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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원칙을 고수하라
글: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며칠 후면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의 막이 오른다. ‘부산영화제 20년’의 성과와 의미는 몇줄의 글로 옮기기 어렵다. 한국영화사 전반을 관통하는 큰 공적임은 물론, 어떤 문화•예술 행사도 견주기 어려울 정도로 그 성취는 독보적이다. 부산영화제의 성공과 약진을 사회•문화적인 측면에서 주목하는 것
글: 조종국 │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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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제16회 장애인영화제
제16회 장애인영화제가 10월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극장에서 열린다. 5개 부문에 걸친 30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장애에 관련된 주제를 다뤘거나 장애인인 감독의 작품들로 꾸려진다. 이중 개막작은 <범블비> <승객> 등을 포함한 총 5편의 단편 작품이다. 5편 모두 장애인인 감독이 직접 또는 가족과 지인의 도움을 받아 48시간 안에
글: 정지혜 │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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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2015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자원활동가 모집 外
*2015 서울프라이드영화제(구 서울LGBT영화제)에서 자원활동가(상영팀(3명)/ 홍보팀(3명) / 운영팀(3명))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9월14일(월)부터 10월5일(월)까지. 자세한 공지사항과 신청은 http://me2.do/GC1g6VaM에서 진행하면 된다. 지원서 검토 후 합격자는 개별적으로 면접일정 통보 예정. 2015 서울프라이드영화제에서 사전
글: 이다혜 │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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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스튜디오 지브리,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外
-한국영화감독조합이 표준연출계약서 공청회를 연다
=한국영화감독조합이 3년여간 준비해온 표준연출계약서의 완성을 앞두고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 자리를 가진다. 9월23일(수) 오후 2시30분에서 5시까지 메가박스 코엑스 멀티펑션 룸에서 진행된다.
-스튜디오 지브리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다카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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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CJ엔터테인먼트 창립 20주년 특별기획전 外
주피터필름
<궁합>(감독 홍창표,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지난 9월9일 남양주 운당 전통 한옥세트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정해진 혼사를 거부하는 송화옹주(심은경)와 각기 다른 사주를 가진 부마 후보들의 궁합을 보기 위해 입궐한 최고의 궁합가 서도윤(이승기)의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CJ엔터테인먼트
창립 20주년 특별기획전이 10월21일부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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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극장 강자 판도 바뀔까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서 새로운 사업 확장인가, 아니면 또 다른 수직계열화의 탄생인가. 대형 투자배급사 NEW가 극장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NEW 홍보팀 양지혜 팀장은 “영화배급사업을 포함한 음악사업(뮤직앤뉴), 공연사업(쇼앤뉴), 부가판권유통 및 해외 세일즈(콘텐츠판다), 드라마사업(드라마앤뉴), 스포츠사업(스포츠앤뉴) 등 여러
글: 김성훈 │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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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추석과 부산, 바쁘다 바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으면 괴롭다. 지금 <씨네21>은 연중 가장 바쁜 주간이라 할 수 있는, 추석 합본호 마감이 한창이다. 기자들의 숨소리도 들리지 않아서 하나하나 생사를 확인하고 있다. 평소보다 2배 정도의 작업을 하고 있는 데다 추석 연휴가 지나면 곧장 부산국제영화제 출장을 가야 한다. 취재, 사진, 편집, 디자인팀 모두 개막식
글: 주성철 │
201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