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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애니메이션 <언더독>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캐스팅 外
우주필름
한재림 감독의 차기작 <더 킹>(배급 NEW)에 조인성에 이어 정우성이 합류한다. 1980, 90년대 정권 교체기에 권세를 누려온 검사 태수(조인성)의 흥망성쇠에 관한 이야기다. 정우성은 조인성의 상대역인 선배 부장검사로 등장한다. 1월 말 크랭크인 예정.
수필름
홍지영 감독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배급 롯데엔터테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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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스네이프 교수, 알란 릭맨 암으로 별세
‘스네이프 교수’가 죽음을 맞았다. 영국 BBC에 따르면 시리즈에 출연한 영국의 대표 배우 알란 릭맨이 14일(현지시각) 암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69세.
알란 릭맨은 로열 세익스피어 컴퍼니 단원 출신이다. 고전물과 현대물을 오가며 활약하던 연기파 배우였던 그는 1988년 의 악당 한스 크루버 역으로 할리우드에 데뷔했다. 무엇보다 알란 릭맨을 기억하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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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영화음악 공연료 요구할 수 없다
대법원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CJ CGV를 상대로 낸 “영화음악 공연사용료 15억3800여만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에서 CJ CGV의 손을 들어주었다.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한 것이다(<씨네21> 906호 ‘국내뉴스’ 참조). 대법원은 “영화에 사용될 목적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창작곡은 저작자의 허락이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
글: 이예지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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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Ground control to David Bowie
지난 몇년간 데이비드 보위를 종종 떠올리게 된 계기는, 그가 직접 작곡하고 불러 1969년에 싱글로 발매된 <Space Oddity>를 통해서였다. 일단 들을 일이 많았다. 우주로 발사된 탐사선에 문제가 생기고 톰 소령(Major Tom)이 우주 미아가 되어 사라져버린다는 내용의 노래다. 고장난 우주선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사랑하는 아내에
글: 주성철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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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영화가 자신에게 걸맞은 시장에 나가는 게 중요해
지난해 NEW는 충무로의 ‘뉴스 메이커’였다. 중국 화책미디어그룹과 함께 중국 합자법인인 ‘화책합신’을 설립해 지난해 12월 베이징에 사무실을 열었다. “NEW가 극장 사업에 진출한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영화계가 한동안 술렁이기도 했다. 올해도 새 인사 소식부터 내놓으면서 새해를 출발했다. 박준경 마케팅 본부장이 1월1일자로 이사 승진하면서 영화사업부를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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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성과만큼 중요한 건 완성도를 높이는 일
<암살> 1270만여명(이하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내부자들> 706만여명(1월6일 현재), <사도> 624만여명,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387만여명, <극비수사> 286만여명, <강남 1970> 219만여명. 지난해 쇼박스는 내실을 다지고 실속을 제대로 챙겼다. <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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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15년 부진 딛고 새롭게 출발할 터
2015년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한국영화 흥행작 10편 안에 롯데가 투자•배급한 영화는 단 한편도 없었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866만여명, 이하 <해적>), <타짜- 신의 손>(401만여명), <역린>(384만여명) 등 탄탄한 전력을 선보였던 2014년과 비교하면 뼈아픈 결과였다. 충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