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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블루레이, 불공정거래 가능성 의심받아
예고됐던 블루레이와 HD DVD의 차세대 매체 전쟁이 블루레이의 대세로 굳어져가는 가운데, EU 집행위원회가 고화질 DVD 포맷시장의 불공정거래 가능성을 의심하고 나섰다. 7월3일 <월스트리트저널>은 EU 집행위원회가 HD DVD와 블루레이 포맷의 시장 점유와 관련해 반독점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6월 EU 집행위원회는 할리우드 주요
글: 김민경 │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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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마이클 베이 <트랜스포머>, 첫주 1억5260만달러로 개봉
마이클 베이의 새영화 <트랜스포머>가 돈방석으로 모습을 바꿨다. 자동차, 전투기, 전자제품 등으로 자유롭게 모양을 바꾸는 외계 생명체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지구에서 전쟁을 벌이는 내용의 이 영화는 1980년대 크게 인기를 끈 로봇 장난감에서 시작된 영화. <트랜스포머>의 첫주 흥행성적은 1억5260만달러이며, 주말 3일간 벌어들인 수익
글: 안현진 │
200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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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하나 그리고 둘>의 에드워드 양 감독, 타계
6월28일 타이완의 에드워드 양(楊德昌) 감독이 미국 베버리 힐스의 자택에서 대장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59세. <버라이어티>는 7월1일 “에드워드 양 감독이 암과의 싸움에서 지고 말았다”고 보도했다. 양 감독은 지난 7년 동안 대장암을 앓은 것으로 알려졌다. 허우샤오시엔 감독과 함께 타이완 뉴웨이브의 기수로 손꼽혔던 그는 특히 한 가족이 할머
글: 장미 │
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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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긴급특집] 에드워드 양 감독님을 추모하다
에드워드 양 감독 관련 기사 보기
- <하나 그리고 둘>의 에드워드 양 감독, 타계
- 대만 뉴웨이브의 씨를 뿌린 거장 에드워드 양을 만나다
- <하나 그리고 둘> 감독 에드워드 양 인터뷰
- 아시아에 찾아온 비극의 연쇄고리, 에드워드 양의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씨네 블로그 글 모음
- 대만 영화감독 에드워드
정리: 김지원 │
정리: 김은주 │
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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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리비에라 해안에 작별 인사를!
여름이 돌아왔다! 매년 2500만명의 방문객이 프랑스 해안을 찾는다. 그중 많은 이들이 남쪽 해안으로 향한다. 요트나 캠핑카를 타고 그들은 전설적인 리비에라 해안이라는 똑같은 꿈을 향해 간다.
1956년, 로제 바딤 감독의 작은 영화 <그리고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는 프랑스 남부의 현대 에덴 동산이라는 신화를 쏘아올렸다. 여주인공은 생트로페의
글: 아드리앙공보 │
200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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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킬 빌>의 복수는 끝나지 않는다
<킬 빌>의 속편이 온다. 상하이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킬 빌> 1, 2편 제작자 베넷 월시는 3, 4편의 플롯이 결정됐으며 중국에서 촬영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3편은 베아트리체 키도(더 브라이드)에게 팔과 눈을 잃은 두 킬러의 복수극이며, 4편은 1편에서 엄마를 잃은 비비카 폭스의 딸과 3편에서 같은 운명에 처하는 키도의 딸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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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트라이베카798’, 중국 독립영화의 플랫폼
트라이베카 엔터프라이즈가 중국에서 독립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베이징에서 2일 동안 열리는 ‘트라이베카798’은 따샨즈798예술구에서 따온 이름으로, 따샨즈798예술구는 50년대 소련의 재정원조로 지어진 공장지대가 변모한 예술의 거리다. 중국 독립영화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트라이베카798은 재미동포 벤슨 리 감독의 다큐멘터리 <플래닛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