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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델리] 발리우드 흥행 전선 이상 무
올해의 발리우드를 지켜보면 몇 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다. 먼저 많은 할리우드영화가 개봉되고 있지만 샤룩 칸, 아미르 칸, 살만 칸의 3대 칸을 필두로 한 발리우드 흥행 전선에는 이상이 없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바즈란기 바이잔>의 살만 칸이 있다. 두 번째로는 3대 칸의 아성을 넘어서는 배우와 흥행작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l
글: 정인채 │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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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송경원의 영화비평] 스필버그의 거울, 실화라는 이름의 환상
두말할 것도 없이 잘 만든 영화다. 만약 <스파이 브릿지>를 스티븐 스필버그의 필모그래피 안에서도 상단에 올려놓고 싶어 하는 그룹이 있다면 아마도 나는 상당히 앞자리에 서 있을 것 같다. 정도의 차이야 있겠지만 아무리 깐깐하게 바라보더라도 스필버그가 잘할 수 있는 요소들을 모아,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풀어낸 수작이라는 평가를 크게 벗어나진 않
글: 송경원 │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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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호의 트립 투 유럽]
[한창호의 트립 투 이탈리아] 사랑하고 복수하고
이탈리아라는 땅이 세상 사람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데는 셰익스피어의 역할이 컸다. 그는 조국인 영국만큼이나 자주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오셀로>(베네치아), <겨울 이야기>(시칠리아) 등 여러 작품들을 썼다. 특히 베로나 배경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 가운데서도 가장 사랑받는 작품일 것이다. 지금도 <로미오와 줄리엣
글: 한창호 │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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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음식으로 바꾸는 세상
음식으로 바꾸는 세상
음식이 유행을 넘어 예술이 된다. 디자이너와 예술가, 셰프가 시도하는 식문화 실험전시 <A Delicious Life: Curiosity Cabinet | 음식으로 바꾸는 세상>이 11월6일부터 2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갤러리문에서 진행된다. 음식이 취향과 유행을 넘어 어떻게 창의적인 아트워크 모티브로 승화될 수 있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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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5.10.30~11.1
<서프러제트> Suffragette
감독 사라 가브론 / 출연 캐리 멀리건, 메릴 스트립, 헬레나 본햄 카터
20세기 초 영국. 세탁공장 노동자 모드 와츠(캐리 멀리건)는 누군가의 아내와 엄마로서 자신을 의심해본 적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녀는 어느 날 여성 투표권을 주장하며 거리에서 투쟁하는 서프러제트 무리를 목격하고, 그들과 같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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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나탈리 포트만, 재키 케네디 전기영화 출연 外
-그레타 거윅과 내털리 포트먼이 재키 케네디의 전기영화 <재키>에 출연한다
=존 F. 케네디 대통령 암살 후 영부인 재키의 삶을 다룬 영화로 파블로 라레인이 연출을 맡았다. 대런 애로노프스키가 제작에 참여한다.
-소실됐던 오스왈드 러키 래빗의 애니메이션 필름이 영국영화협회 기록보관소에서 발굴됐다
=1927년 탄생한 오스왈드 러키 래빗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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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산드라 블록, 여성판 <오션스 일레븐> 출연
샌드라 불럭이 여성판 스핀오프 버전으로 제작되는 <오션스 일레븐>을 앞장서 이끌게 됐다. 출연 및 제작까지 맡은 그녀는 지난해부터 스티븐 소더버그, 조지 클루니 등과 함께 영화 제작 논의를 시작했다. 연출은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2012)의 게리 로스 감독이 맡을 예정이다. 한편, 조 라이트 감독은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이야기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