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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變化(변화) 進化(진화)
지난해 불었던 ‘부산국제영화제발 차이나 핫머니 바람’은 한•중 공동 제작의 장밋빛 미래를 예견하는 듯했다. 실제로 차이나 핫머니 바람은 매서웠다. 중국 영화산업에 막 뛰어든 중국 신생 투자제작사들은 한국 감독과 제작자들을 만나기 위해 서울에 왔고, 함께 영화를 만들 것을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꽤 많은 한•중 합작 움직임이 있었지만, 제작에 들어가 중국 극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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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그 겨울, 이와이 바람이 분다
올 시즌 첫 우주전쟁, 엘 클라시코
엘 클라시코를 앞둔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와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부상 병동이다. 바르샤의 메시와 라키티치는 엘 클라시코에 나서기 위해 재활에 여념이 없다. 레알의 세르히오 라모스는 엘 클라시코에 나올 수 있을지 미지수다. 다소 김이 빠진 듯한 이번 엘 클라시코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는 단연 바르샤의 네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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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5.11.6~8
<모즈> MOZU
감독 하스미 에이이치로 / 주연 니시지마 히데토시, 기타노 다케시, 가가와 데루유키
경시청 공안부의 에이스 구라키(니시지마 히데토시)와 경찰을 그만두고 탐정 사무소를 연 오오스기(가가와 데루유키). 그들은 힘을 합쳐 베일에 싸인 암살자 모즈를 뒤쫓다가, 고층빌딩 폭파와 대사관 습격 현장을 놓치고 만다. 그리고 테러를 조종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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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클레이 머레츠 <리틀 머메이드> 캐스팅 外
-제임스 맥어보이가 빔 벤더스의 신작 <서브머전스>에 출연한다
=<서브머전스>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두 연인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스릴러물이다. 2016년 3월 유럽과 아프리카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이 <라이트 아웃>의 연출을 맡았다
=<라이트 아웃>은 시각장애를 가진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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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베네딕트 컴버배치 영국 훈장 수여
“여왕을 처음으로 만난 건 정말 근사한 일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런던 버킹엄궁에서 대영 황실 훈위(CBE)를 받았다. 이 훈장은 연극과 영화 활동은 물론, 최근 시리아 난민을 위한 사회적인 인식에 공헌한 점을 치하하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직접 수여한 상이다. 한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신작 <크림슨 피크>는 흥행수익 3천만달러도 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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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갈수록 뜨거워지는 할리우드 핫이슈
뜨거운 감자가 식기는커녕 갈수록 달구어지고 있다. 할리우드 스튜디오가 성별에 따라 불합리한 출연료를 지급하고 있다는 사실에 다수의 영화인들이 목소리를 보탰다. 얼마 전 제니퍼 로렌스는 “소니픽처스 해킹 때 유출된 문서를 통해 남성배우들에 비해 내가 출연료를 얼마나 적게 받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쉽게 출연료 협상을 그만둔 스스로에게 분노를 느낀다.
글: 윤혜지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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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중국영화 날아오를 준비 완료?
제18기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가 열렸던 지난 10월30일,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이하 상무위원회)에서 중국 영화산업에 대한 여러 개혁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는 22개 성•자치구•직할시•홍콩•마카오 특별행정구•인민해방군에서 선출된 대표로 구성된 중국의 최고 권력기관으로, 상무위원회에서 내려진 결정들은 실질적인
글: 김성훈 │
201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