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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봅시다]
흥행 역주행 <주토피아>에서 어른들만 빵 터지는 장면들 (스포주의!)
역주행의 끝은 어디인가. 3월12일 개봉한 가 개봉 4주차에 주말 박스오피스 1위(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를 기록했다. 200만 관객을 돌파한 는 알고 보니 “어른을 위한 애니메이션”이라는 입소문 덕분에 20~30대 관객을 대거 유입시킨 것으로 보인다. 에서 어른들만 이해할 수 있는 세 가지 장면을 살펴보자.
1. ‘미스터 빅’과의 만남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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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메모리] 날마다 완벽해지는 남자
15년 전 휴 잭맨은 지금보다 청순했다. 근육도, 미소도. 그때 휴 잭맨이 지금과 같은 ‘맨중맨’(맨 중의 맨)이 되리라 예상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알려졌듯 울버린으로 내정된 더그레이 스콧이 <미션 임파서블2>(2000) 촬영으로 <엑스맨>(2000)에 합류하지 못하게 되자 일종의 ‘대타’로, 혹은 브라이언 싱어의 ‘모험수’로 휴
글: 이주현 │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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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새 학기 뮤지컬은 “EBS 딩동댕 유치원 뚜앙” 함께!
새 학기 뮤지컬은 “EBS 딩동댕 유치원 뚜앙” 함께!
칭찬요정 뚜앙의 사라진 칭찬배지를 찾아라!
■ “뚜뚜 뚜앙 뚜뚜뚜 뚜앙~!” 1982년부터 방영되어 EBS 장수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딩동댕 유치원의 대표캐릭터 뚜앙이 참여형 도전 뮤지컬로 어린이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간다.
■ 이번 공연은 뚜앙의 사라진 칭찬배지(“골고루 다 먹어 튼튼맨”
글·사진: 씨네21 온라인팀 │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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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나홍진 감독 신작 <곡성> 5월12일 개봉 확정
나홍진 감독의 신작 이 5월12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은 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의 6년 만의 신작이다. 곽도원, 황정민, 천우희가 출연한다. 티저 포스터는 3종으로 곽도원이 연기한 마을의 경찰 ‘종구’, 황정민이 맡은 무속인 ‘일광’, 천우희가 연기한 목격자 ‘무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은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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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고려할 게 너무 많다
2013년에 개봉한 <퍼시픽 림>의 후기들을 보다가 눈길이 가는 글이 있었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의도해서 일부러 ‘cancel’이라고 표현한 걸 왜 멋대로 ‘종말을 막는다’라고 번역했나?” 이 관객이 지적한 영어 대사는 “Today we are canceling the apocalypse!”였다. 이 관객의 지적대로 감독의 의도를 존중
글: 함혜숙 │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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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영어만이 아니라 국어 실력도, 검색 능력도 중요합니다
Q. 번역가가 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솔직히 내 아들이 번역일을 한다고 하면 못하게 할 겁니다. ‘열심히 하면 잘될 거야!’라고 쉽게 말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니까요.” 20년 가까이 영화 번역일을 해온 박지훈 번역가조차 이렇게 말했습니다. 영화 번역가로서 일할 수 있는 풀이 아주 좁기 때문이지요. 예전에야 SBS, MBC 등이 운영하
글: 이주현 │
글: 윤혜지 │
글: 정지혜 │
글: 이예지 │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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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영상의 논리를 찾아서
필모그래피
<소곤소곤 별>(감독 소노 시온, 작업 예정)
<더 우먼 인 더 실버 플레이트>(감독 구로사와 기요시, 작업 예정)
<남과 여>(2015)
<이웃집에 신이 산다>(2015)
<도쿄 트라이브>(2014)
<고양이 사무라이>(2013)
<르 아브르>(2011) 외 다수
글: 정지혜 │
사진: 오계옥 │
201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