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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조재휘의 영화비평] 홍콩 액션영화의 한 시대의 종장
<엽문3: 최후의 대결>(2015, 이하 <엽문3>)로 마침내 <엽문> 시리즈는 3부작의 마침표를 찍었다. 엽위신의 <엽문>(2008)은 홍콩 무술영화의 역사에 중요한 변곡점을 그은 작품이었다. 그 중요성은 액션영화의 트렌드가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을 파악해야 이해될 수 있다. <의리의 사나이 외팔이>(
글: 조재휘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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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people] “정서를 구현하는 기술로서의 3D”
<신촌좀비만화>(2014)에 이은 두 번째 KAFA+ 넥스트D의 3D 옴니버스영화, <방 안의 코끼리>(2016)는 감독들의 개성이 뚜렷한 작품이다. <사이코메트리>(2013), <평행이론>(2009) 등 SF 장르영화에 도전해온 권호영 감독의 <자각몽>, <관능의 법칙>(2013)과 <
글: 이예지 │
사진: 손홍주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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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people] “꼭 아이들과 봐야 하는 영화”
<독수리 에디>는 지난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 이하 <킹스맨>)의 연출자 매튜 본이 제작자로 참여하고, 그 스탭들이 함께하며, 세계적 스타로 급부상한 태론 에거턴이 출연한다. 그렇다고 <킹스맨>의 키치적인 액션 활극을 떠올리면 곤란하다. <독수리 에디>는 1988년 캘거리동계올림픽에서
글: 이화정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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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변하는 것, 변하지 않는 것,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
지아장커가 또 한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중국 산업화의 어두운 면을 조명한 <소무>(1997)의 냉정한 응시에서 출발하여, <임소요>(2002), <세계>(2004), <스틸 라이프>(2006)까지 그간 평단의 열화와 같은 지지를 받았던 지아장커의 세계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담아내는 관조적인 시선과 다큐멘
글: 송경원 │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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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고지라는 함께 성장한 동창생 같다”
-1953년 도호에 입사하면서 배우의 길에 접어들었다. 어떤 계기로 이 일을 시작하게 됐나.
=학창시절에 연극반에서 활동했는데 그때는 생활고로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다. 배우가 되면 생활이 더 편해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도호 입사시험을 보기로 작정했다. 시험 당일 자신이 없어서 입구에서 머뭇거리며 안 들어가고 있으니 수위아저씨가 들어와 시험을 보라고 하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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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배우로서, 사람으로서
<고지라>로 유명한 배우 다카라다 아키라가 지난 2월20~20일 한국영상자료원을 찾아 관객과 만났다. 나루세 미키오 특별전(2015년 12월20일~2016년 3월6일)(주최 한국영상자료원,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재)영화의전당, 일본국제교류기금)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혼다 이시로 감독의 <고지라> 상영과 함께 국내 최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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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암살> 일본에서 7월 개봉 예정
최동훈 감독의 이 7월 일본에서 개봉한다. 일본의 (http://eiga.com/)은 “한국에서 1270만명을 동원한 , 7월 공개 결정! 전지현 주연”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 7월 도쿄 시네마트 신주쿠부터 순차적으로 전국에 공개하기로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은 을 “조국 독립의 인간 드라마와 배신의 서스펜스가 엇갈리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또 에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