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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부산시의 무리한 딴지 걸기
부산국제영화제 사태가 법정 공방으로 이어졌다. 3월15일 부산지방법원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위촉한 68명의 신규 자문위원에게 자문위원위촉 효력정지가 처분 심문기일통지서를 보냈다. 부산시는 2월25일에 열린 영화제 정기총회에 앞서 이용관 전 공동집행위원장이 자문위원 68명을 위촉한 것이 총회 의결권을 왜곡했다며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 부산시는 신규
글: 정지혜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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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의천도룡기>를 추억하며, 알파고의 승리를 지켜보며
<씨네21>의 이번호 특집은 ‘중드’다. 지난해 말부터 화제였던 <랑야방: 권력의 기록>을 시작으로 <씨네21>의 알파고 윤혜지 기자가 쓴 친절한 입문기를 따라가보시길. 단순히 ‘무협 드라마’일 것이라 예상하는 이들에게, 스타일도 물량도 우리가 생각했던 수준과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내게 단 하나의 중드를
글: 주성철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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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장률 감독 신작 <춘몽>, 한예리, 양익준·윤종빈·박정범 감독 출연 확정
장률 감독의 신작 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한예리와 감독 3인방 양익준, 윤종빈, 박정범이 그 주인공들이다. 은 한 여자를 가운데 두고 벌어지는 세 남자의 독특한 사랑이야기를 담는다. 한예리는 장률 감독의 에 이어 두 번째로 장률 감독과 작업을 이어간다. 세 남자 역할의 양익준, 윤종빈, 박정범 감독은 등 자신들의 작품에도 출연한 연기 잘 하는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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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이후 DC 확장 유니버스 라인업
‘마블’에 어벤저스가 있다면 ‘DC’엔 저스티스 리그가 있다. 저스티스 리그(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JLA)는 1960년에 첫 등장했다. 창립 멤버는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그린 랜턴, 플래시, 마샨 맨헌터, 아쿠아맨이다. 2011년 8월, DC 세계관이 리부트(The New 52)되면서 저스티스 리그도 새로 시작됐다. 이름부터 기존의 정식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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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노는 마음으로 즐겁게 해보자!”
단편 연출
2010 <5월의 봄>
2009 <소년 마부>
2007 <러너스 하이>
조감독
2014 <야간비행>
2012 <백야> <지난여름, 갑자기>
촬영
2007 <피크닉> <인사이드 코퍼레이션> <증발> 외
인디포럼이 9년 만에 새 의장을 뽑았다
글: 정지혜 │
사진: 백종헌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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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trans x cross] 언어유희 개그의 마술사
언어의 마술사다. “장난 지금 나랑 하냐”고 대뜸 윽박지르더니, ‘고르곤졸라 피자’를 ‘졸라고르곤피자’로, ‘고구려 연개소문’을 ‘연고소문개구려’로 탈바꿈시킨다.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1대1’ 코너에서 영화 <내부자들>의 이병헌을 패러디한 ‘이병원’으로 장안의 화제가 된 개그맨 이세진의 솜씨다. 영화 속 이병헌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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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우주 최강 영웅은 누구인가
배트맨과 슈퍼맨이 한 스크린에서 조우하는 역사적인 장면이 현실로 다가온다. 오는 3월24일 개봉하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이야기다. 조드 장군(마이클 섀넌)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슈퍼맨(헨리 카빌)은 순식간에 영웅이 되고, 오랫동안 메트로폴리스의 자경단으로 활동해온 배트맨(벤 애플렉)은 슈퍼맨과 대척점에 서게 된다. 메트로폴리
글: 안현진 │
201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