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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과학으로 미래를 상상하기
도발적인 마이웨이의 끝은 어디인가. <엑스 마키나>까지 보고 나니 ‘대니 보일과의 협업은 연출의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라는 말을 들어도 할 말이 없어 보인다. 다만 마이웨이를 걷는 만큼 대중성과는 다소 떨어져 있는 편. 원작이 있는 영화보다 원작 없이 만든 오리지널 시나리오가 훨씬 흥미롭다. 엔딩에 이르러 담담하게 내지르는 한방이 회심의 무
글: 윤혜지 │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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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극사실주의의 신흥 강자
조시 싱어는 탐사, 자료조사의 스페셜리스트다. 캐릭터의 심정을 함부로 상상하지 않고 주변 정황을 최대한 꼼꼼히 조사하고 묘사한다. 절정의 한순간에 매달리지 않고 전체적인 균형과 차근차근 쌓아나가는 긴장감을 중요시하는 작가다. 건조해 보이지만 핵심을 놓치지 않는 대사의 맛이 발군!
영화
<스포트라이트>(2015)
<제5계급>(201
글: 송경원 │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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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그는 쓴다, 고로 영화가 탄생한다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시나리오작가 돌턴 트럼보의 일대기를 영화화한 <트럼보>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1940년대 전성기를 구가하던 트럼보는 공산주의자로 낙인 찍혀 더이상 글을 쓸 수 없는 처지에 놓이자 멕시코로 피신한 후 가명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로마의 휴일>(1953), <용감한 사람>(1956) 등이 그의 작품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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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의 경사기도권]
[허지웅의 경사기도권] 모두가 원하는, 그러나 아무도 할 수 없는 여행
누구나 후회를 한다. 한 사람이 일생에서 겪는 후회의 총량을 무게로 느낄 수 있다면 인류는 중력 없이도 땅에 붙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쪼그라드는 이유가 거기 있을지도 모른다. 후회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어깨도 쑤시고 등도 구부러지고 점점 더 작아지다가 마침내 대지로 스며드는.
그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라는 필연적인
글: 허지웅 │
일러스트레이션: 민소원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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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6.3.11~13
<하우 투 비 싱글> HOW TO BE SINGLE
감독 크리스티안 디터 / 출연 다코타 존슨, 르벨 윌슨, 앨리슨 브리
뉴욕에 사는 네명의 싱글 여성에 대한 이야기. 앨리스(다코타 존슨)는 법무보조사가 되기 위해 남자친구와 잠시 헤어지고, 뉴욕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다. 그녀는 파티와 원 나이트 스탠드를 즐기는 동료 로빈(르벨 윌슨),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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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다섯 번째 <인디아나 존스> 제작 확정 外
-팀 버튼 감독이 <비틀쥬스2>로 다시 돌아온다
=워너브러더스가 속편 제작을 승인했고 현재 1편에 출연했던 위노나 라이더, 마이클 키튼과 출연을 협의 중이다. <비틀쥬스> 개봉 30주년이 되는 2018년 개봉예정이다.
-다섯 번째 <인디아나 존스>가 제작된다
=디즈니 루카스필름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하고 해리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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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병헌, 아시안필름어워즈 남우주연상 수상
이병헌이 제10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AFA)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외신에 따르면 17일 마카오에서 열린 AFA에서 에 출연한 이병헌이 견자단, 나가세 마사토시, 펑 샤오강 등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지난해 AFA에서는 의 배두나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아인은 특별상에 해당하는 넥스트 제네레이션 어워드를 수상했다. 소속사 갈등문제를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