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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가장 맑게 빛나는 별
영화
2017 <스파이더맨 리부트>
2016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2016 <백컨트리>
2016 <필그리미지>
2016 <잃어버린 도시 Z>
2015 <하트 오브 더 씨>
2013 <하우 아이 리브: 내가 사는 이유>
2013 <로크>
2012 <더 임파서블
글: 이화정 │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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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파리] “예언영화” 아닌 “교육영화”로 이해되길
‘프랑스의 9•11’, ‘13일, 피의 금요일’, ‘제3차 세계대전’…. 지난 11월13일 파리와 생드니 테러 이후 프랑스 내외의 대중매체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표현들이다.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이 테러 직후 선포한 국가 비상사태는 앞으로도 최소 3개월은 지속될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파리 테러를 준비하는 지하디스트 그룹에 잠입, 정보를 캐내려 하는
글: 최현정 │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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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호의 트립 투 유럽]
[한창호의 트립 투 이탈리아] 고대 그리스의 목가적 이상향을 꿈꾸며
이탈리아 사람이 아니라면, 시칠리아는 약간 비현실적인 공간으로 비칠 것 같다. 양떼들이 거니는 아름다운 자연과 순수한 얼굴들에 대한 인상 같은 거다. 시칠리아의 ‘신화’가 전세계로 확산된 데는 <대부>(1972)의 역할이 컸다. 주로 유럽인들에게만 알려져 있던 시칠리아는 <대부>가 발표된 뒤, ‘지중해의 낭만’을 자극하는 데 있어서는
글: 한창호 │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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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창작자가 원한 형태로 사운드를 ‘그려낸다’
될 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던가. 돌비 코리아 김재현 대표는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 LP <소리나는 어린이 그림책>을 선물받고 전축 바늘이 닳도록 반복해” 듣던 어린이였다.
IMF 외환위기 당시 LG반도체 오디오 연구원으로서 실리콘밸리에서 HDTV 칩셋을 개발 중이던 김 대표는 월급이 반 토막 나는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했다
글: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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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진열] “세월호를 잊지 않기를”
2014년 4월16일 남해 진도 해상에서 세월호가 침몰했다. 대재앙과도 같은 참사가 일어났지만 사고의 원인 규명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사고가 난 후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이와 관련해 정부는 책임 있는 사죄와 문제 해결을 위한 진지한 태도를 보이고 있지 않다. 그렇기에 더욱더 다큐멘터리 <나쁜 나라>(2015)의 개봉(12월3일)
글: 정지혜 │
사진: 손홍주 │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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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trans × cross] “구속을 높이려는 연습을 했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다”
“방송 출연 제안, 인터뷰 요청이 물밀 듯이 들어오고 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홍보팀 직원의 귀띔대로 올해는 두산 베어스 좌완 투수 유희관에게 특별한 해다. (이름이 비슷해 붙은) 유희왕, (올 시즌 홈인 잠실에서 15경기 출장해 12승1패라는 성적을 거뒀다고 해서) 잠실 황태자, (몸매가 닮았다는 이유로) 바나나 우유, 울라프, (공 속도가 느린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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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의 경사기도권]
[허지웅의 경사기도권] 왜 <송곳>은 <미생>이 되지 못했나
왜 <송곳>은 <미생>이 되지 못했나. 드라마 <송곳>이 종영되자마자 가장 먼저 들려온 질문이었다. 그럴 만하다. 시작부터 <송곳>에 대한 언론의 관심은 이 드라마가 <미생>의 인기를 재현할 수 있을 것이냐에 맞춰져 있었다. 그리고 드라마가 종영한 이 시점에서 돌아보건대 시청자들의 호감과 상찬에도 불구
글: 허지웅 │
일러스트레이션: 민소원 │
201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