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하이-라이즈> 하이라이즈 타워
글: 정훈이 │
2016-04-07
-
[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봄날의 화려한 외출
봄날의 화려한 외출
봄의 마지막은 언제나 서울재즈페스티벌과 함께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2016 서울재즈페스티벌’이 5월28, 29일 이틀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펫 메스니, 마크 론슨, 커린 베일리 레이, 루퍼스 웨인라이트, 램지 루이스, 제이슨 데룰로 등 이름만 들어도 환호할 해외 뮤지션은 물론 빈지노, 혁오, 에릭남, 디어클라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4-07
-
[도서]
[도서] 성인을 위한 그림책
요즘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한 그림책이 꽤 눈에 띈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쓰고 안자이 미즈마루가 그린 <후와후와>, 장노아의 <Missing Animals: 세계 초고층 빌딩과 사라지는 동물들>도 좋았는데, 엘라 프랜시스 샌더스의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도 예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다른 나라 말로 옮길 수 없는 세상의
글: 이다혜 │
2016-04-07
-
[도서]
[도서] 제대로 읽고 제대로 말하기 위한 어떤 기준
취향의 시대다. 평론가의 분석이나 전문가의 조언은 이제 필요할 때 입맛에 맞는 의견을 구하는 참고사항에 불과하다. 각자의 기준과 취향이 중요해진 요즘, 절대적인 기준에 입각해 엄선한 이른바 정전(正典)은 화석이 된 지 오래다. 하지만 그 결과 진정 다채로운 영화를 주체적으로 즐기고 있는가 묻는다면 고개를 갸웃거릴 수밖에 없다. 정전이 대중으로부터 멀어진
글: 송경원 │
2016-04-07
-
[현지보고]
[현지보고] “새로운 방식으로 장르에 접근한 영화다”
10여년 동안 프레스 정킷 취재를 해왔지만, 프레스 스크리닝에 직접 참석한 감독은 댄 트라첸버그가 처음이었다. 데뷔작이라 그런지 한껏 긴장한 듯한 그는 상기된 모습으로 기자들에게 “나도 5년 전까지 여러분처럼 영화 리뷰를 썼다”고 했다. 이튿날 라운드테이블 인터뷰 역시 처음이라는 그가 활짝 웃으며 나타났다.
-개봉 2개월 전에야 <클로버필드 10
글: 양지현 │
2016-04-07
-
[현지보고]
[현지보고] 벙커 속의 세 남녀
<클로버필드 10번지>. 제목의 일부와 제작자가 동일하지만 2008년 개봉한 J. J. 에이브럼스 감독의 <클로버필드>의 2편은 아니다. 에이브럼스의 말을 빌리자면, DNA를 공유한 먼 친척뻘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캐릭터나 몬스터, 타임라인에도 공통점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에이브럼스가 제작자로 참여했다는 사실만 믿고 봐도 될
글: 양지현 │
2016-04-07
-
[현지보고]
[현지보고] “이번 작품은 전체 <엑스맨> 시리즈를 정리하는 영화”
지난 3월10일 런던 소호에 위치한 소호 호텔에서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주연배우 제임스 맥어보이와 유럽 및 일본과 중국 등에서 건너온 기자들과의 짧은 간담회가 진행됐다.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작품으로, 지난해 개봉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이후의
글: 손주연 │
201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