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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멀티플렉스 판도 달라질까
NEW가 극장 사업의 첫발을 내딛었다. 지난 4월1일 NEW는 CGV신도림을 300억원에 인수했다. CGV신도림은 총 10개관 1486석으로, CGV에 위탁 운영되어왔다. 인근에 있는 CGV영등포, CGV구로와 함께 구로구 상권을 주도하고 있고 뮤지컬이나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공연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공연사업(쇼앤뉴)을 운영하고 있는 NEW로선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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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창간 21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영화가 좋아? 내가 좋아?” 이처럼 손발이 오그라드는 멘트의 주인공은 바로 임권택 감독님의 부인 채령 여사님이었다. 지난 3월22일 CGV아트하우스 임권택, 안성기관 개관식에서 사회자 박중훈의 지명으로, 예정에도 없던 답사를 하기 위해 단상에 불려나오신 여사님은 오래전 영화밖에 모르는 남편에게 그런 말을 한 적도 있다 했다. 그날 영화에 의문의 1패를
글: 주성철 │
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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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그래픽노블에서 시네마노블로
<맨 오브 스틸>(2013)에 이어 DC 유니버스의 서막을 연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트맨 대 슈퍼맨>)은 오랜 시간 기획단계에 머물러 있던 꿈의 프로젝트였다. 대런 애로노프스키가 워너브러더스와 손잡고 기획하던 프로젝트에는 <배트맨 이어 원>의 영화화와 함께 이 작품의 초기 아이디어가 있
글: 조재휘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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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뻔뻔스러운 난장판의 생산성
누가 봐도 완벽한 작품과 거리가 멀고 헛발질도 만만치 않게 많기에, 잭 스나이더의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트맨 대 슈퍼맨>)에 대한 호의적인 의견 개진은 적극적인 옹호보다는 방어적인 변명의 형식을 취할 수밖에 없다.
우선 일반적인 평판에 대해. <배트맨 대 슈퍼맨>을 비판하는 사람들과 지지하는
글: 듀나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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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을 보는 두 개의 시선
마블의 독주를 지켜봐야 했던 DC가 내놓은 회심의 역습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 예상대로 박스오피스를 뒤흔들고 있다. 저스티스 리그의 출발을 알리는 이 중요한 기점의 영화에 쏟아지는 팬들의 찬사와 불평 모두 이미 나올 만큼 나온 상태. 영화평론가 듀나와 조재휘가 그 속을 들여다봤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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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카멜레온 같은 배우, 천우희
오늘 복습할 배우는 천우희다. <써니>의 그 본드걸이 이렇게 잘 될 줄 알았냐고? 물론이다! “내가 괜찮은 배우라면, 정말 원석이라면 누군가 먼저 연락해올 거라 믿었다.”던 그녀의 말처럼 그녀를 일찍이 알아본 영화계 사람들은 러브콜을 보냈다. 덕분에 해마다 꼬박 1~2편 씩은 영화를 찍을 수 있었고, 관객들의 머릿속에도 천천히 각인되어 갔다. &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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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이진욱] “좋은 배우가 되는 건 내 인생 그 자체”
곰살맞은 사람. 이진욱의 첫인상은 그랬다. 입을 시원스레 벌려 웃으면 덩달아 눈가의 부챗살 주름이 지그시 눌리며 비로소 완성되는 화사한 웃음 때문일 것이다. 그의 이런 인상은 그간 극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돼왔다. 데뷔 초, 드라마 <연애시대>(2006)에서 좋아하는 상대에게 가감 없이 웃어 보이던 민현중이라는 남자부터였다. “멀리서 바라보고 주위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