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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점수로 대출되나요?
글: 최현용 한국영화산업전략센터 소장
2016년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콘텐츠가치평가센터(이하 센터)를 운영한다. 콘텐츠 가치평가를 하겠다는 얘기이다. <씨네21> 1033호 국내뉴스 ‘제 점수는요…’에서 다룬 바 있다. 이 사업의 핵심은 간단하다. 금융권으로부터 투자 또는 대출을 받기가 어려운 콘텐츠기업이나 프로젝트에 대해 점수를 매겨 대출
글: 최현용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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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한여름의 판타지아>, ‘올해의 독립영화’ 선정
한국독립영화협회(이하 한독협)가 ‘2015년 한국 독립영화, 한국 독립영화인’을 발표했다. 2015년에 제작됐거나 개봉한 한국 독립영화와 영화제 상영작 가운데서 장르와 장•단편을 불문한 작품들이 선정 대상이다. 지난해부터 프로그래머, 평론가, 기자 등의 추천을 받아 ‘올해의 독립영화 10선’을 미리 선정한 후 한독협 회원들을 대상으로 투표했고 그 결과는
글: 정지혜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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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obituary] 현실에 참여하고 세상을 바꾸는 카메라
하스켈 웩슬러(Haskell Wexler: 1922~2015) 촬영감독이 2015년 12월27일 눈을 감았다. 향년 93살. <밤의 열기 속으로>(1967),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1968),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1975) 등 1960~70년대 미국영화의 명작들에서 카메라를 도맡았고 <누가 버지니아 울
글: 조재휘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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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주)수키픽쳐스 해외/마케팅 신입사원 모집 外
*<퀸 오브 데저트> <리그레션> <어느 하녀의 일기> 등을 수입한 (주)수키픽쳐스에서 해외/마케팅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나이, 성별은 무관하며 단, 해외 업무를 소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 가능자여야 한다. 지원자는 2016년 1월12일까지 이메일(zoesongsong@nate.com)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내면 된다
글: 이다혜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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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암살> 전시회 개최 外
-김수현 감독의 <우리 손자 베스트>, 오스트리아 출신인 루카스 발렌타 리너 감독의 <로스 데센테스>(가제), 조재민 감독의 <눈발> 등 세편이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6 지원작으로 선정됐다.
=<로스 데센테스>는 지난 12월14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촬영을 시작했고, <우리 손자 베스트>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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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김수현, 성동일, 이경영 등 <리얼> 출연 外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
김용화 감독의 신작 <신과 함께>(투자•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을 캐스팅했다. 하정우는 저승사자의 리더 강림 역을, 차태현은 저승에서 재판을 받아야 하는 인간 자홍 역을 연기한다. 또 다른 저승사자 해원맥은 주지훈이, 이승의 성주신은 마동석이 맡는다. <신과 함께>는 201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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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스웨덴, 베를린 등 많은 해외 영화인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2013), <바닷마을 다이어리>(2015)를 연출한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당신들의 영화에 대한 사랑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관객의 관심을 촉구했다
글: 김성훈 │
201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