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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설날 연휴 극장가를 지배할 영화는?
설날(2월8일)이 다가온다. 충무로에선 예전만큼 명절 특수에 대한 기대가 적어졌다고 한다. 특히 올해 설날 연휴는 긴 편이라 해외여행을 계획한 가족도 많을 것이다. 그렇긴 해도 설날 연휴에 삼촌, 이모, 조카들이 모여서 점심에 떡국 먹고 나른한 오후에 뭔가 함께 하기에 극장나들이 만한 게 없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병신년 설날 극장가를 지배할 작품을 예측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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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그냥 흘러갈 수 있는 인생의 1분을 시로 쓴 사람”
-<동주>에 어떻게 출연하게 됐나.
=강하늘_대본이 좋아서 선택했다. 윤동주라는 인물은 인생에서 단 한번 맡을 수 있을 역할이잖나. 윤동주 하면 한국 사람 모두가 사랑하는 시인이고. 거기에 대한 부담감도 없지는 않았지만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이라는 생각에 출연하게 됐다.
박정민_나는 (윤)동주 역할이 아니라서, 다음에 동주 역할 한번 해
글: 장영엽 │
사진: 최성열 │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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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식민지 시대를 바라보는 어떤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는 느낌”
-<동주>를 연출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윤동주뿐만이 아니라 일제 식민지 시대의 다양한 소재와 인물을 반드시 영화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오래전 제작했던 <아나키스트>(2000) 시나리오를 쓸 때부터 20년 가까이 해왔다. 그게 윤동주라는 인물로 구체화된 건 3년 정도 됐다. 감독조합워크숍에 참석한 뒤 신연식 감독과 함께 제
글: 장영엽 │
사진: 최성열 │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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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윤동주의 시, 이전에 윤동주의 삶이 있었다
강하늘(오른쪽), 박정민(왼쪽)은 <동주>를 통해 처음으로 같은 작품에서 만났다. 같은 소속사(샘컴퍼니) 선후배 사이로 평소에도 잘 알고 지냈다는 두 사람은 강원도에서 함께 뛰는 장면을 촬영할 때부터 호흡이 잘 맞았다고. “형이랑 잘 맞을 줄 알았는데, 역시나였다.” (강하늘)
<동주> 촬영현장에서 두 배우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글: 장영엽 │
사진: 최성열 │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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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나와 정반대의 성격이 매력적인 캐릭터
과학과 논리를 앞세워 어떤 초자연적 상황 앞에서도 침착하게 행동하는 스컬리는 매사에 충동적인 멀더에게 있어 일종의 브레이크 같은 존재다. 질주하는 멀더를 유일하게 보듬어주던 그녀는 진실에 다가갈수록 조금씩 변화한다. 스컬리를 연기할 때면 언제나 머리로 계산해 연기했던 서혜정 성우 역시 그런 스컬리의 변화를 감지했던 것 같다. 14년 만에 다시 진짜 스컬리
글: 김현수 │
사진: 백종헌 │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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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의상까지 맞춰 입고 연기한다
멀더와 스컬리는 드라마의 주인공을 넘어 시대의 아이콘이 된 캐릭터다. 그중 멀더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이규화 성우의 삶도 그로 인해 완전히 달라졌다. 1982년 KBS 성우 17기로 입사해 멀더를 만나게 된 이후 그는 줄곧 이규화가 아니라 멀더의 삶을 살아왔다고 말한다. 그 말에는 어떠한 위화감도 느껴지지 않는다. 실제 성격도 극중 멀더의 성격과 흡사하다
글: 김현수 │
사진: 백종헌 │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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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멀더, 이제 다시 시작이에요” 그들은 왜 돌아왔을까. 2002년 9번째 시즌 종영을 끝으로 영영 끝난 줄로만 알았던 TV시리즈 <엑스파일>이 14년 만에 10번째 시즌으로 다시 돌아왔다. 우리는 20세기 음모론의 총망라와도 같았던 역사적인 드라마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라도 이 시리즈가 왜 다시 돌아왔는지 캐묻지 않을 수 없다. ‘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고 가리키던 수많은 ‘X 글: 김현수 │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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