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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샘 레이미 감독, <예언자>(2009) 리메이크 外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이 자크 오디아르의 <예언자>(2009)를 리메이크한다
=<셔터 아일랜드>(2010), <미스틱 리버>(2003)의 원작자 데니스 루헤인이 각본을 쓴다. 2009년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 <예언자>는 범죄 조직의 거물로 성장해가는 청년의 이야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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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엑스파일> 첫 방송 시청자 수 1619만명 기록
<엑스파일>의 새로운 시리즈가 15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첫 방송 시청자 수 1619만명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더불어 ‘스컬리’ 질리언 앤더슨은 ‘멀더’ 데이비드 듀코브니 출연료의 절반을 내건 제작사의 제안을 거절하고 동등한 개런티를 받기로 협상을 마쳤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질리언 앤더슨과는 상반된 태도로 빈축을 샀다. 최근 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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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자유로운 영화들의 축제
제32회 선댄스영화제가 폐막을 눈앞에 두고 있다. 많은 작품들이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배급사를 찾았는데, 그중 폭스 서치라이트는 1750만달러로 <더 버스 오브 어 네이션>(The Birth of a Nation)의 배급권을 따내 선댄스영화제 역사상 최고가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네이트 파커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영화로 남북전쟁 직전,
글: 윤혜지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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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대한민국은 과거로 퇴행하는가
영화평론가 토니 레인즈는 1996년부터 해마다 빠짐없이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하며 곁에서 지켜봐왔던 영화인이다. 현재 부산국제영화제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기도 한 그가 현재 영화제를 둘러싼 위기를 진단하는 특별기고문을 보내왔다.
부산국제영화제 해외자문을 맡고 있는 나는, 부산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을 멀리 런던에서 커져만 가는 불신과 걱정을 안
글: 토니 레인즈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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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부산국제영화제를 지키기 위하여
연일 최저기온을 경신하던 지난 1월23일 저녁, 영화계의 ‘얼어붙은’ 상황에 맞서 영화인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주최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마련한 좌담 ‘영화제와 BIFF 사태를 말한다’는 2014년 9월 부산시의 <다이빙벨>(2014) 상영 철회 요청에도 불구하고 상영을 강행한 이후 부산시의 외압에 시달리고 있는 현 부산
글: 이화정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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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이제 나도 영화제작자!
글: 원승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지난해 12월 예술영화관 씨네아트 리좀이 개관한 경남 창원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지역 영화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바로 <안녕, 투이>를 만들었던 김재한 감독의 새 영화 <오장군의 발톱> 제작이다. 박조열 작가의 1974년작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하는 이 영화는, 동쪽 나라와
글: 원승환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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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전용관 만든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1월21일에 열린 제7대 조직위원회 정기총회를 통해 전용관 건립안을 의결했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향후 부천시와 전용관의 규모, 건립 일정, 사업비 조달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협의할 예정이다. 임희진 영화제 홍보팀장은 “총회 참석자들 사이에 전용관 필요성에 대한 전적인 동의가 있었다. 지난해 11월 위촉된 최용배 집행위원장님이 적
글: 정지혜 │
201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