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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봉준호, 최동훈, 류승완 감독이 뭉쳤다
한국영화감독조합(이하 감독조합)이 아트나인에서 신년 총회를 열고 신임 봉준호 대표, 최동훈•류승완 부대표로 꾸려진 새로운 4기 집행부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사회를 맡은 변영주 감독과 정윤철 감독 또한 계속 부대표 직함을 유지한다. 전임 이준익 감독은 “근래 감독조합 모임에 이렇게 많은 감독들이 출석한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봉 감독이 훌륭하게 이끌어나
글: 주성철 │
사진: 최성열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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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이제 21주년을 준비합니다
설 연휴가 시작되기 직전 한 라디오 방송을 들었다. 청취자와의 전화연결 시간에, 며칠 뒤 시댁으로 갈 예정이라는 한 여성이 자신의 사연을 들려주었다. 시댁에 가는 것이 너무너무 싫다는 것이 요지였다. 그런 극심한 명절 스트레스 때문인지 “맏며느리인가 봐요?”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급기야 “아뇨, 맏며느리는 아니고요, 남편이 그냥 장남이에요”라는, 술은 마셨
글: 주성철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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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영화계로 복귀한다
은퇴 선언 후 거의 3년이 지났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스크린 복귀를 선언했다.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소더버그 감독은 채닝 테이텀(최초 보도에서 맷 데이먼이 출연한다고 알려졌지만 잘못된 정보였다. 마이클 새넌이 출연한다는 루머도 있다.)이 출연하는 새 영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그가 연출을 할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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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이보다 더 뜨거울 순 없다
혹한의 1월23일. 대학로 게릴라극장에서 연극 <길 떠나는 가족>(김의경 작)의 연습이 진행됐다. 일제 식민 지배와 분단 조국에서 광기에 가까운 예술혼을 불태운 화가 이중섭의 일대기가 무대 위에 펼쳐진다. 이윤택 연출가는 “1991년 초연 때 이중섭 역의 김갑수를 일약 스타덤에 올렸고 이윤택의 출세작이 됐던 작품이다. 올해가 이중섭 화백 탄생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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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무대가 있는 곳에 사람과 함께 간다
연희단거리패 주요 작품
1986 <푸가>
1986 <히바쿠샤>
1987 <산씻김>
1988 <심판>
1989 <시민K>
1990 <오구>
1991 <살아있는 이중생 각하>
1992 <세월이 좋다>
1993 <바보각시>
1995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사진: 백종헌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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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2015년 한국영화산업
3일 영화진흥위원회가 ‘2015년 한국영화산업 결산’ 자료를 발표했다. 2015년 전체 영화산업 직접매출은 2조 1,131억 원으로 2014년 대비 4.2% 증가하면서 2년 연속 2조 원대를 기록했다. 2015년 극장 입장권 매출액은 역대 최대 액수인 1조 7,154억 원으로 2014년 대비 3.1% 증가했다. 그밖에 영진위 자료를 출처로 지난 10년간의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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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천만요정 오달수 첫 주연작 <대배우> 스틸 공개!
천만요정 오달수 첫 주연작 <대배우>의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는 20년차 대학로 무명배우 ‘장성필’이 대배우란 꿈을 이루기 위해 영화에 출연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찬욱 사단 출신의 석민우 감독(<친절한 금자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박쥐> 조감독)이 연출한 첫 장편으로 주연 오달수와 윤제문, 이경영이 출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