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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영국영화의 박스오피스 습격사건
영국영화의 상업적 르네상스가 오려나. 오랫동안 영국영화가 시장에서 재기할 가능성이란 대처 총리가 노동운동에 뛰어들 가능성에 가까웠다. 그러나 2007년은 영국영화가 오랜 침잠기를 벗어나 수면으로 상승할 가능성을 보여준 해로 평가받을 듯하다. 현재까지 영국영화 자국점유율은 무려 27%에 달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도의 19%에서 8%나 증가한 수치다. 특히 &l
글: 김도훈 │
20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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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10년 내, 디지털 시네마 시대 열린다
디지털 시네마의 시대를 맞이하라. 영국의 영화산업 전문 조사기관 도도나 리서치는 11월12일 발표한 ‘디지털 시네마 리포트’를 통해 2013년에는 전세계 스크린의 절반이 디지털 시네마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리포트는 또 2013년에는 디지털 시네마의 시장규모가 80억달러를 넘어설 것이며, 현재 15억달러에 이르는 영화 프린트 시장은 결국 소멸하게 될
글: 최하나 │
20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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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3D 애니메이션 <베오울프>, 북미 박스오피스 1위
3D로 스크린에 되살아난 고대 영웅담 <베오울프>가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애니메이션이다, 아니다로 논란을 빚은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베오울프>는 개봉 첫날인 금요일 800만달러의 수입을 올렸으며, 첫 주말 성적은 2810만달러인 것으로 집계됐다. 레이 윈스턴, 안젤리나 졸리, 안소니 홉킨스 등의 배우들이 퍼포먼스
글: 안현진 │
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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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팀 버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D로 영화화
팀 버튼이 들여다 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어떤 세계일까? <버라이어티> <로이터>는 11월15일자 인터넷 기사로, 팀 버튼 감독이 디즈니가 제작하는 3D 영화 2편의 감독을 맡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하 <앨리스>)와 팀 버튼이 1984년 발표한 <프
글: 안현진 │
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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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꿀벌 대소동>, <아메리칸 갱스터> 앞지르고 1위
귀여운 꿀벌들이 총 든 사내들을 제압했다. 지난 주 2위로 개봉한 애니메이션 <꿀벌 대소동>이 같은 주 1위로 개봉한 <아메리칸 갱스터>와 순위를 바꾼 것. 코미디언 제리 사인필드가 각본을 쓰고 목소리 출연한 <꿀벌 대소동>은 주말동안 2600만달러의 수입을 기록해, 2431만달러를 벌어들인 <아메리칸 갱스터>를
글: 안현진 │
200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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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인터넷 검색으로 관객을 읽는다
영화업계라는 누에고치 같은 환경에 둘러싸여 일할 때 일반 관객과의 접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타이베이에서 영화를 보러 다니는 젊은 관객의 반응을 보기 위해 나는 금요일 밤이면 돈 주고 영화를 본다. 대만에서 그렇게 4년이 지난 지금, 지역 관객이 어떤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지 겨우 알아가는 중이다. 새로운 테크놀로지는 전 지구적 트렌드를 더 잘 이해할
글: 스티븐 크레민 │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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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데이비드 핀처, 그래픽 노블 <더 킬러> 영화화 外
데이비드 핀처, 그래픽 노블 <더 킬러> 영화화
<조디악>의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프랑스의 그래픽 노블 <더 킬러>의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버라이어티>는 파라마운트가 <더 킬러>의 저작권을 매입한 사실을 보도하면서 핀처의 차기작으로 준비할 가능성이 많음을 덧붙였다. 1988년 출간된 <더 킬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