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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배우 안톤 옐친 27살로 안타깝게 세상 떠나
“비현실적이다.” 안나 켄드릭이 SNS에 남긴 짧은 추모의 글은 아마도 전세계 팬들의 심경일 것이다. 지난 6월19일 <스타트렉> 시리즈의 체호프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안톤 옐친(사진)이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경사로에서 후진하는 자신의 차량에 치여 팬들의 곁을 떠난 그의 나이는 불과 27살. 믿을 수 없는 소식에 죽음의 원인을 둘러싼
글: 송경원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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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표현의 자유와 영화 선정의 자유 정관 개정 통해 규정하겠다” -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조직위원장, 강수연 집행위원장 기자회견
“영화제를 열지 않고 영화제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힘주어 말했다. 영화제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완전히 보장받지 못한 상태에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준비한다는 것에 대한 세간의 우려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지난 6월23일 목요일 오전 11시,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기자회견이 대한상공회의
글: 장영엽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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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품작 공모 外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국제/국내경쟁부문 출품작을 7월31일(일)까지 공모한다. 장르와 주제 구분 없이 2015년 6월 이후 완성된 30분 이내의 단편이면 출품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홈페이지 참조. 문의 02-723-6520, program1@aisff.org.
*아트나인에서 주최하는 시네프랑스가 7월 상영작 네편을 공개했다. 이
글: 이다혜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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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2016년 중반기 CGV 영화산업 미디어포럼 개최 外
-미디어 콘텐츠 그룹 NEW가 극장 사업을 본격화하며 멀티플렉스 극장명을 ‘씨네스테이션Q’로 발표했다.
=3월 인수한 CGV신도림을 포함해 구미, 충주, 진접 등 4개 지점을 2017년에 연다는 계획이다.
-한국영상자료원의 한국영화박물관에서 기획전 <잡지로 보는 한국영화의 풍경, <녹성>에서 <씨네21>까지>가 진행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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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당찬 매력 - <아가씨> 조은형
드라마
2015 웹드라마 <도대체 무슨 일이야>
2014 <신의 선물-14일>
2014 <빛나거나 미치거나>
2014 <유나의 거리>
2013 <굿 닥터>
2013 <대왕의 꿈>
<아가씨>의 히데코는 이 아이로부터 시작한다. 작고 가녀린 체구지만, 남모를 근심을 품은 듯한 눈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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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홍상수와 페미니즘, 그 비평적 딜레마
홍상수도 나쁜 남자다, 라고 영화평론가 김경욱은 말했다. 지금으로부터 10년도 더 된 2004년 <씨네21> 451호에서 김경욱은 ‘페미니즘의 비평적 딜레마를 응시하기’라는 제목의 비평을 통해 “왜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김기덕의 영화는 용서가 안 되는데, 홍상수의 영화는 도마 위에도 오르지 않는 것일까?”라고 묻고 “결국 홍상수든 김기덕이든, 그
글: 주성철 │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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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무늬만 표준계약’ 영화 제작현장 열악한 처우와 불합리한 관행 여전해
글: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관객 1천명이 넘는 흥행작이 심심찮게 나오고, 지난 3년 동안 해마다 관객 2억명을 넘는 등 한국영화는 시쳇말로 잘나가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영화진흥위원회 헛발질에 따른 독립영화 등 비주류영화 지원 제도의 파행 운영 등 여러 논란 속에서도 한국영화는 여전히 역동적이다. 정권의 정치 논리와 불순한 의도
글: 조종국 │
201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