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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주먹보다 생각이 앞서는 히어로 - <루크 케이지> 마이크 콜터
<루크 케이지>
마블과 ABC, 넷플릭스가 공동 제작하는 드라마로 <제시카 존스> <데어데블>에 이어 올해 9월에 공개될 드라마다. ‘루크 케이지’(마이크 콜터)는 이미 <제시카 존스>에 등장한 인물이다. 그는 과거 어떤 과학실험 때문에 초인적인 힘을 얻게 되는데 그로 인해 사랑하는 아내를 잃는 사고를 당한다.
글: 김현수 │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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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꾸준한 액션 연기가 경쟁력 - <데어데블> 에로디 영
<데어데블>
어릴 때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은 소년 매튜가 덕분에 초인적인 감각을 얻어 낮에는 변호사로, 밤에는 뉴욕 헬스키친의 수호자 데어데블(찰리 콕스)로 활약하는 이야기. 시즌1에서는 영화 <어벤져스> 이후 뉴욕이 초토화되자 악당이자 재벌인 윌슨 피스크가 차이나타운 범죄조직과 손잡고 뉴욕을 지배하려 든다. 이에 데어데블이 그
글: 김현수 │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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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창작자의 자유가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바탕이다” - 넷플릭스 최고콘텐츠책임자 테드 사란도스 인터뷰
-넷플릭스가 한국 시장에 론칭한 지 6개월이 되어간다. 그동안 거둔 성과를 어떻게 평가하나.
=한국의 가입자 수나 시청 시간을 보면,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은 초기 단계라서 한국 관객의 취향을 알아보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짧긴 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보았을 때 한국 시청자만의 독
글: 장영엽 │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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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한국 서비스 현지화 기념해 열린 넷플릭스 미디어데이에 가다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의 ‘빅 네임’들이 한국을 찾았다. 넷플릭스의 공동 창립자 및 CEO 리드 헤이스팅스,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와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 등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드는 최고콘텐츠책임자 테드 사란도스다. 이들은 6월29일과 30일 넷플릭스의 한국 서비스 현지화를 기념하기 위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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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기획력은 중국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력이다 - <화책연합> 유영호 대표
화책연합 유영호 대표는 중국영화계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다. 1996년 삼성영상사업단 시절, 중국, 홍콩, 대만과 합작한 경험이 있었고, 2005년 청어람과 함께 중국 배급사 선샤인픽쳐스를 설립해 <괴물> <식객> 등 한국영화를 중국 시장에 배급했다. CJ차이나 시절, <이별계약>(2013), <20세여 다시 한 번&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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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내가 재밌어야 남도 재밌어하더라 - 웹드라마 극본 부문 대상 <널 원해> 금효선 작가
<널 원해> 시놉시스
왕따 소년 오진웅과 처녀귀신, 뱀파이어가 우정을 쌓게 되는 이야기다. 처녀귀신과 뱀파이어는 각각 간과 피를 목적으로 진웅에게 접근하지만, 정에 굶주리고 외로웠던 진웅은 그들과 친구가 되고 싶어 한다. 좌충우돌 사건사고를 통해 그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고, 진웅과 정이 들어버린 처녀귀신과 뱀파이어는 결정적 순간 자신의
글: 이예지 │
사진: 백종헌 │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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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잔잔하면서도 귀엽고 밝은 에너지를 - 웹영화 시나리오 부문 대상 <러브 제인> 이정주 작가
<러브 제인> 시놉시스
만화 오타쿠 준영은 좋아하는 만화 <러브 제인>의 연재 중지 소식에 안타까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준영의 옆집에 <러브 제인>의 작가 윤아가 이사 오고, 준영은 윤아가 다시 만화를 그리게 하기 위해 그녀를 물심양면으로 도우며 윤아와 가까워진다. 준영와 윤아의 사연이 <러브 제인>의 만화 속
글: 장영엽 │
사진: 백종헌 │
201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