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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본 시리즈를 돌아보다
제이슨 본이 돌아왔다. 더이상 시리즈를 지속할 뜻이 없음에도 스튜디오가 속편 제작을 강행하자 폴 그린그래스와 맷 데이먼을 포함해 주요 스탭이 이탈한 <본 레거시>는 엄청난 혹평과 기대 이하의 흥행 성적에 직면해야 했다. 3부작의 골격을 잡았던 각본가 토니 길로이가 직접 메가폰을 쥐었지만 그것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했다.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가
글: 조재휘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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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이경미, 박찬욱 감독 대담으로 <비밀은 없다>가 남긴 것들을 되짚어보다
이경미 감독의 두 번째 장편 <비밀은 없다>는 6월23일 개봉해 2주 만에 IPTV와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영화에 대한 관객의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면서 영화진흥위원회 집계 기준 전국 관객 23만명을 넘기는 데 그쳤다. 관객의 외면에 따른 저조한 흥행 성적표는 <비밀은 없다>가 맞닥뜨린 현실이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다른 한축
글: 정지혜 │
사진: 백종헌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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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감독 크리스 리노드)의 의미 있는 흥행 기록
2주간 1위 자리를 지키다 <스타트렉 비욘드>에 1위 자리를 내주었지만,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감독 크리스 리노드)이 의미 있는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개봉 3주차 북미 누적 성적이 2억6천만달러로, 이는 픽사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2015)의 개봉 3주차 성적보다 높은 기록이다. <퍼시픽 림&g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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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스크린에서 만나는 포켓몬
영화계도 <포켓몬 GO> 열풍에 동참했다. 워너브러더스, 소니픽처스를 비롯한 여러 할리우드 투자·배급사가 <포켓몬>의 실사화 판권을 두고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인 가운데, 완다그룹이 인수한 할리우드 제작사 레전더리 픽처스가 포켓몬스터 영화를 제작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레전더리 픽처스는 닌텐도의 자회사 포켓몬 컴퍼니
글: 이예지 │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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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해외 세일즈사 M-Line Distribution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
*싸이더스에서 영화 부가판권 유통 담당 직원을 구한다(만 3년 이상 경력자).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씩 경영전략팀 이메일(gcseok@sidus.com)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3393-8636.
*<국가대표2> <귀향> <날, 보러와요> 등의 한국영화 해외 배급을 맡고 있는 해외 세일즈사 M-Line Dis
글: 이다혜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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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밀정>, <아가씨>, <아수라>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공식 초청 外
-<스타트렉 비욘드>(개봉 8월18일)의 저스틴 린 감독과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 조 살다나가 8월15, 16일 내한한다
=영화는 7월22일 북미 개봉 때 2226만달러의 흥행 수익을 내며 <스타트렉: 더 비기닝>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오프닝 스코어를 넘어섰다.
-<밀정>(감독 김지운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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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내년에도 파이팅 넘치게” - <부산행> 우도임
장편영화
2016 <부산행>
2016 <비연>
2014 <상의원>
단편영화
2015 <모두의 비밀>
2014 <황천>
2014 <탐>
2014 <서른꽃>
2013 <수인>
2012 <라이더>
2012 <그날들>
<부산행>의 좀비 바이러
글: 정지혜 │
사진: 손홍주 │
201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