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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주)엔케이컨텐츠 마케팅 경력자 모집 外
*영화 <주온: 끝의 시작> <메멘토> <말할 수 없는 비밀> <심야식당> 등을 수입·배급하고, 2017년 <데스노트: Light up the NEW world> <심야식당2>를 개봉할 예정인 (주)엔케이컨텐츠에서 성실하고 열정적인 마케팅 경력자를 모집한다. 관련 업무 3년 이상 경력자로 영
글: 이다혜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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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봉준호 감독,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 수상 外
-봉준호 감독이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를 수상한다
=프랑스 문화부가 관장하는 문화예술공로훈장은 프랑스 및 전세계 문화예술계에 공헌이 큰 이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팀 버튼, 짐 자무시, 샤론 스톤, 양조위 등이 받았고, 국내에선 배우 윤정희가 수상한 바 있다. 11월10일 열리는 ‘프렌치 시네마 투어 S.T.Dupont 2016’ 개막식에서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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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어디로 튈지 모르는 - <라우더 댄 밤즈> 데빈 드루이드
“오 마이 갓. 넌 진짜 이상해. 힙합하는 빌리 엘리어트 같아.” 방 안에서 신시사이저 음악을 틀어놓고 허우적대며 근본 모를 춤을 추는 동생 콘래드를 보며 형 조나(제시 아이젠버그)는 이렇게 말한다. <라우더 댄 밤즈>에서 콘래드는 종종 ‘이상한 애’로 불린다. 늘 헤드폰을 머리에 쓰고, 자기만의 세계에 침잠해 살아가는 소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글: 장영엽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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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폭로를 넘어 법과 제도의 개선으로
웹툰계에서 촉발된 성폭력 고발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문화예술계에 누적된 성차별 이슈가 해시태그를 기회 삼아 퍼져나가고 있다. 영화계도 예외가 아니다. 영화 제작현장과 학계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들이 폭로되고 있다. 이 유례없는 움직임은 예술계 전반의 자성을 촉구한다. 가해자의 일시적인 사과를 넘어 재발 방지를 포함한 다양한 후속조치로 이어져야
글: 김동현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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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그렇게 살지 마세요
부끄럽게도 그동안 한국영화계의 성폭력 문제에 대해 착각하고 살았던 것 같다. 한 오래된 영화인의 얘기에 따르면, 프랑스 유학파 박광수 감독이 이른바 ‘사회파 감독’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칠수와 만수>(1988)로 한국영화계에 등장하던 순간이 과거와 작별하던 순간이다. 이후 이른바 ‘의식 있는 운동권 영화’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과거의 구시대
글: 주성철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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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10월 27일, 영화 <시간위의 집> 크랭크인 外
트리니티엔터테인먼트
손현주, 장혁 주연의 <보통사람>(감독 김봉한)이 와디즈((www.wadiz.kr)에서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다. <보통사람>은 1980년대 산업화, 민주화의 시기에 진실을 밝히고 가족을 지키며 살아가려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다. 손익분기점 200만명을 기준으로, 250만명 달성 시 17.5%,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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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발의한 안철수, 도종환 의원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영비법 개정안)을 발의한다. 지난 10월31일과 11월3일에 각각 발표한 두 의원실의 영비법 개정안은 영화산업의 공정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스크린 독과점과 대기업의 수직계열화를 막고 독립영화를 진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
글: 김성훈 │
201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