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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동화·영화에서 출발한 겨울 시즌 애니메이션
<스노우타임>
감독 장 프랑수아 풀리오 / 목소리 출연 이지현, 김경희, 최정현, 이현 / 개봉 12월15일
아이들의 눈싸움 스케일을 한껏 키운 캐나다 애니메이션으로, 2015년 자국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을 세운 작품이다. 스노우볼이 무한대로 만들어내는 얼음 요새를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아이들의 대결이라는 단순한 스토리지만, 기상천외한
글: 이예지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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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북미 스튜디오의 주목할 작품들
<모아나>
감독 론 클레멘츠, 존 머스커 / 목소리 출연 드웨인 존슨, 아우이 크라발호 / 개봉 2017년 1월19일
<인어공주>(1989), <알라딘>(1993), <헤라클레스>(1997)를 탄생시킨 디즈니 명콤비 존 머스커와 론 클레멘츠가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이번에 그들이 선택한 이야기는 폴리네시아
글: 윤혜지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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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우아하도다 <아브릴과 조작된 세계>
프랑스는 북미나 일본에 버금가는 애니메이션 강국이지만 우리에겐 아직 미지의 세계에 가깝다. 작가주의 성향을 지닌 단편 작품은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을 중심으로 해외에서도 이미 익숙하지만 극장용 장편애니메이션의 경우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것이 사실이다. 한편으론 그래서 이색적이고 신선한 느낌을 준다. <아브릴과 조작된 세계>는 <페르세폴리
글: 송경원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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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루돌프와 많이있어>의 관람 포인트4
1. 많이있어와 루돌프
“나에게도 스탭들에게도 풀 CG장편영화 제작은 도전이었다. 매일이 시행착오의 연속이었지만 길이 없는 길을 만들어가는 느낌이 정말 재미있었다.” 유야마 구니히코 감독은 어떤 비주얼도 참고로 삼지 않고 제로에서부터 세계를 구축해나가고 싶었다고 한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두 주인공 고양이의 디자인이었다. 사카키바라 모토노리 감독은 “처음
글: 송경원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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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교양 있는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 <루돌프와 많이있어>
“한 마리의 고양이는 또 다른 고양이를 데려오고 싶게 만든다.” 고양이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통찰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세상은 이미 고양이와 사랑에 빠진 사람과 이제 곧 빠질 사람들로 나뉜다. 수많은 냥덕들이 굳이 고양이의 매력을 계몽하고자 하는 건 이 즐거움을 혼자만 즐기기 아쉽기 때문이 아닐까. 고양이는 애초에 길들여지지 않는 미
글: 송경원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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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히트곡 가득한 주크박스 같은성장한 <씽>의 노래들
뮤지컬 애니메이션 <씽>은 제목에서부터 이 영화의 진짜 주인공이 누군지 천명한다. 비틀스, 프랭크 시내트라, 카니예 웨스트, 레이디 가가, 케이티 페리, 존 레전드, 샘 스미스, 테일러 스위프트 등 1940년대부터 지금까지 팝의 역사를 아우른 인기곡들로 상영시간을 가득 채운다. 영화에 삽입된 곡 수는 80곡이 넘고, 그중 한 소절만 듣고도 무슨
글: 안현진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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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마음껏 움직이면서 녹음했다” - 태론 에거턴 인터뷰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독수리 에디>로 한국 관객에게도 익숙한 영국의 청년 배우 태론 에거턴을 12월5일 베벌리힐스에서 만났다. <씽>에서 그는 고릴라 소년 조니의 목소리를 연기했고, 조니가 되어 노래를 불렀다. 그는 다부진 외모와 달리 조니의 이야기를 하다 눈가가 촉촉해지기도 하는 여린 감성의 배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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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안현진 │
2016-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