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댓글뉴스] 인기만화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영화 제작 外
-드니 빌뇌브 감독과 제이크 질렌홀이 영화 <아들>에서 3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드니 빌뇌브 감독은 요 네스뵈의 범죄소설 <아들>을 각색한 이번 영화의 연출을 맡았다. 제이크 질렌홀은 이번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제작에도 참여한다.
-J. K. 시먼스가 로맨틱 드라마 <아임 낫 히어>에 캐스팅됐다
=세바스천 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6-06
-
[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아가씨> 마리 또르망 아가씨
글: 정훈이 │
2016-06-06
-
[도서]
[도서] 아메리칸드림의 이면
휴버트 셀비 주니어는 십대 시절 결핵으로 치료를 받던 중 합병증으로 큰 수술을 받았고, 그 결과 평생 진통제와 헤로인에 의지해야 했다. 직업도 구할 수 없었던 그는 친구의 권유로 소설을 썼다. 그가 경험한 우주의 전부였던 뉴욕 브루클린이 무대였고, 자신이 경험했던 폭력과 주변인들의 삶을 글로 옮겼다. 문법이나 구두점은, 무시했다. 영영 술이 깨지 않는 곳
글: 이다혜 │
2016-06-06
-
[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시시콜콜함에 대한 공감
일본인 구미코씨가 선물에 답례를 하겠다며 돈가스를 해준 적이 있다. 일본의 가정식 돈가스! 보통 때 같으면 주방에 서는 아다치씨까지 셋이 돈가스를 먹는데, 이럴 수가. 아다치씨가 돈가스 소스를 양배추에 뿌려서 그걸 돈가스에 얹어 같이 먹는 것이다. 저것이야말로 본토의 돈가스 먹는 법인가 생각이 들어 긴장한 기억이 난다. 이런 얘기라면 밤을 샐 수도 있다.
글: 이다혜 │
2016-06-06
-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초능력자의 도(道)
사람이 분노하거나 궁지에 몰리면 괴력을 발휘한다고들 한다. 나는 3X년 살면서 그런 경우를 딱 한번 보았고, 딱 한번 들었다.
199X년 XX대학 인문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입시 끝나고 3년 만에 처음으로 온갖 ‘경우의 수’를 조합하며 계산 결과를 도출하던(3년 내내 과외 대신 서빙만 했다, 강남 어머님 상대하느니 주정뱅이를♡) 나는 고민에 빠졌다.
글: 김정원 │
2016-06-06
-
[스페셜1]
[스페셜] 류성희 미술감독이 말하는 <아가씨> 포토 코멘터리
류성희 미술감독은 <아가씨>에 합류하기 전에 두편의 시대극을 작업했다. 하나는 6•25 전쟁부터 이산가족찾기까지 한국 현대사의 주요 순간을 재현했던 <국제시장>(감독 윤제균, 2014)이었고, 또 하나는 항일운동이 한창이었던 1930년대 상하이와 경성을 스크린에 펼쳐냈던 <암살>(감독 최동훈, 2015)이었다. 당시의 시대상
글: 김성훈 │
2016-06-06
-
[스페셜1]
[스페셜] <아가씨> 본격 스포일러하는 인터뷰 - 박찬욱 감독에게 묻다
이렇게까지 명랑하고 통쾌할 줄이야. 새침하면서도 가차 없는 이야기일 거라고는 어렴풋이 짐작했다. 에로틱한 영화가 될 거라는 점은 확신했다. 그런데 <아가씨>의 서슴없는 관능성은 천연덕스런 순진함과 맨살을 맞대고 있다. 우는 아기를 술 한 모금으로 취하게 만들어 잠재우고, 막대사탕으로 키스의 기술을 마스터하는 극중 일화처럼 말이다. 산전수전 겪고
글: 김혜리 │
사진: 백종헌 │
201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