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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대진대학교] 학교와 현장을 잇는 진일보한 도제 시스템이 강점
학과소개
대진대학교 연극영화학부는 1998년에 만들어진 이래 그룹 빅뱅의 태양, 2AM의 임슬옹·정진운, 가수 겸 방송인 하하, 배우 최귀화·배수빈 등 내로라하는 스타를 배출했다. 20년이 채 안 되는 짧은 역사 동안 내실 있는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스타 양성의 산실로 거듭난 셈이다. 이외에 영화, 연극 등의 문화예술 분야에도
글: 이호준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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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국민대학교] 예술가는 물론 교육과 기술 분야 전문가를 양성한다
학과소개
영화과에 입학하는 학생이 모두 영화감독이나 배우를 꿈꾸는 건 아니다. 영화를 매개로 한 심리상담이나 세트 개발, 아트디렉팅, 시각효과 등 기술 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다. 국민대학교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를 열어주기 위해 지난 해 획기적인 커리큘럼 변화를 감행했다. 기존 예술가 양성 중심의 아트 아티스트(AA)과정에 티칭 아티스트(TA)와
글: 김수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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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경희대학교] 단단한 뿌리를 기반으로
학과소개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는 올해부터 ‘연극 뮤지컬 연출 및 비즈니스 전공’ 학생들을 새롭게 선발한다. 학문간 융합을 강조하고 미답의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는 여타 영화과의 추세와 다른 행보다. 연기와 연출의 기본인 연극무대로 향하는 대담한 결정은 연극과 뮤지컬 연출자들에게 거는 기대에서 비롯됐다.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이효인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글: 김수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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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건국대학교] 영화 연출과 연기, 애니메이션 전공간의 긴밀한 교류
학과소개
2004년 신설돼 짧은 기간에 배두나, 이민호, 고경표 등 수많은 영화인을 배출한 건국대학교 영화학과는 올해 영상학과와 함께 영화애니메이션학과로 통합되는 변화를 맞이했다. 영화애니메이션학과 송낙원 교수는 “커리큘럼이 통합되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장점이 있다”고 전한다. 연출, 연기에서 애니메이션까지 3개의 트랙이 생겼고, 애니메이션전공의 스
글: 이예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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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아일랜드에서 온 한국영화 마니아 - 기자 피어스 콘란
아일랜드인인 피어스 콘란은 한국영화에 관한 한 폭넓은 활약을 선보이는 인물이다. 그는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사이트 <KoBiz> 웹진 기자이며 트위치필름(Twitchfilm), 아리랑국제방송 등에서 한국영화에 대한 글을 기고하고 방송하고 있다. 스위스 프리부르영화제의 컨설턴트 활동도 병행 중이며, 투엠알필름의 프로듀서로도 활약하고 있다.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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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
[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 앨런 J. 파큘라의 <대통령의 음모>와 올리버 스톤의 <닉슨>
비선실세의 국정 농단과 증발한 VIP의 7시간과 늘 반복되는 정경유착의 짓거리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입가경으로 전개되기 시작한 사태의 초반부, 농담인 듯 진담처럼 들었던 얘기는 기획 개발 중이던 한국형 정치·권력 스릴러 프로젝트들이 전부 잠깐 멈췄다는 거였다. 현실이 픽션보다 황당하여 창작자들이 당황했기 때문이겠지. 우리가 그간 시나리오에 너무 공을
글: 박수민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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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김영진의 영화비평] 궁극의 인간긍정 영화 <우리 손자 베스트>
김수현 감독의 <우리 손자 베스트>는 개봉 첫주에 극장을 거의 잡지 못했다. 대기업 멀티플렉스 체인에선 이 영화를 거의 거부했다. 예술독립영화 체인인 CGV아트하우스에선 한개의 스크린도 배정받지 못했다. 듣기로는 그 회사 직원들이 이 영화를 혐오하는 정도가 심해서 얘기도 꺼내보지 못했다고 한다. 나는 이 상황이 몹시 가슴 아픈데, <우리
글: 김영진 │
2016-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