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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최민식, 곽도원 주연 <특별시민> 라미란, 문소리 합류 外
더타워픽쳐스
영화 제작사 더타워픽쳐스가 사무실을 이전했다. 이전한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42길 37 담징빌딩 3층(논현동 76-6)이다. 대표 전화번호는 070-7766-0518.
마고필름
고은아, 유소영 주연의 <비스티 걸스>(감독 신진우)가 6월21일 크랭크인한다. 여성 호스티스들을 관리하는 사장과 연예 기획사 대표 사이의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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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한국판 만든다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가 한국 드라마로 리메이크된다. NEW와 태원엔터테인먼트가 <크리미널 마인드>의 판권을 가진 미국 ABC 스튜디오, ABC의 모든 판권을 담당하고 있는 디즈니 미디어 디스트리뷰션과 함께 리메이크 캐스팅부터 제작 방식까지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NEW는 중국의 화책미디어와 함께 드라마 <태양의 후예&
글: 김성훈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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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의 다른 나라에서]
[이화정의 다른 나라에서] 살기 위하여, 여행하기 위하여
꾸역꾸역, 문구들을 빠짐없이 읽어 내려갔다. 강남역 10번 출구에 붙어 있는 ‘살려 달라’는 포스트잇. 그 하나하나가 마음에 덕지덕지 붙어 떨어지지 않는 기분이었다. 나 역시 생명에 위협을 느낀 그 많은 아찔한 순간들을 돌아보았고, 그게 나만의 경험이 아니었다는 확인에 절망적인 시간이었다. 지난 몇주간, 여성들은 맞았고(부산 동래구 폭행사건), 공식 행사
글·사진: 이화정 │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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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시대와 캐릭터를 어투에 담았다 - <아가씨> 일본어 번역 및 지도 맡은 이즈미 지하루
2016 <아가씨> 시나리오 번역 및 감수, 배우 일본어 지도
2011 <마이웨이> 시나리오 번역 및 감수, 배우 일본어 지도
2010 <사요나라 이츠카> 시나리오 번역 및 감수
2010 <서서 자는 나무> 시나리오 번역
2005 <그때 그사람들> 시나리오 번역
2003 <클래식> 자막 번역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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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청춘 링거 - 토이 <여름날>
어김없이 여름이 왔다. 아직 안 왔나? 아무튼 왔다고 치자. 난 벌써 에어컨을 틀고 있다. 온도는 20도로 맞춰놨다. 여름이 오면 듣는 음악도 달라진다. 플레이리스트가 바뀐다. 요즘 가장 많이 재생하는 노래는 바로 토이의 <여름날>이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아 찾아보니 노래가 벌써 8년이나 되었다. 2008년에 난 뭐하고 있었지? 확실한 건
글: 김봉현 │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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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씨네인터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환기 - <시선 사이> 신연식, 최익환, 이광국 감독
국가인권위원회가 기획•제작한 열세 번째 인권영화 <시선 사이>(개봉 6월9일)의 최익환, 신연식, 이광국 감독을 한자리에서 만났다. ‘인권’이라는 묵직한 테마를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 세편의 단편으로 완성시켰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을 지낸 이후 현재는 숭실대 예술창작학부에서 영화예술 전공자들을 가르치는 최익환 감독은 <우리에겐 떡볶이를 먹
글: 정지혜 │
사진: 백종헌 │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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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통쾌한 서부 복수극이 온다 <매그니피센트7> THE MAGNIFICENT SEVEN
<매그니피센트7> THE MAGNIFICENT SEVEN
감독 안톤 후쿠아 / 출연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이병헌, 에단 호크
통쾌한 서부 복수극이 온다. 약탈과 살인이 들끓는 미국 서부의 한 마을, 악행을 응징하고 무고한 죽음으로부터 마을을 구해내기 위해 일곱 총잡이가 팀을 꾸린다. 이병헌은 칼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암살자 빌리 록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