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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김경묵 감독 특별전 개최
양심적 병역 거부로 1년2개월간 수형생활을 하고 돌아온 김경묵 감독이 3월30일 가석방된 이후 처음으로 관객과 만난다. 6월17일부터 19일까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리는 ‘김경묵 감독 특별전: 이것이 우리의 끝이 아니다’를 통해서다. 중•단편 <나와 인형놀이>(2004), <얼굴 없는 것들>(2005), <청계천의
글: 정지혜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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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6.6.3~5
<늑대 소녀와 흑왕자> オオカミ少女と黑王子
감독 히로키 류이치 / 출연 니카이도 후미, 야마자키 겐토, 스즈키 노부유키
같은 반 친구들에게 없는 남자친구 얘기를 지어서 하는 ‘늑대 소녀’ 에리카(니카이도 후미). 친구들에게 의심을 받자 거리에서 본 꽃미남 사진을 찍어 제 남자친구라 둘러댄다. 알고 보니 그 꽃미남은 같은 학교를 다니는 쿄우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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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정글북> 좋은 친구들
글: 정훈이 │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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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공식적인 극장 상영 종료 外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가 공식적으로 극장 상영을 종료했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9억3666만달러의 수익을 거둬 북미 역대 최고 흥행작 리스트를 경신했다. 월드와이드 성적은 20억6817만달러를 기록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이 1950년대를 배경으로 패션에 관한 영화를 연출한다
=제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데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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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고통을 드러내지 않는 삶
“어머니 말로는 사나에가 중•고등학교 6년 동안 가벼운 감기에 걸리긴 했어도 한번도 학교를 쉬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던 건 오로지 조상님의 은덕과 문섬의 조개껍질 덕분이었다는 것이다.” 사나에는 7년 만에 고향인 바닷가 마을로 귀향했다. 사나에가 하는 거의 모든 것에 가르칠 말이 있는 어머니의 곁으로. 사나에는 캐나다 남자와 살며 아들을 낳았고,
글: 이다혜 │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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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네편의 에세이와 한번의 장례식
“두렵지 않은 척하지는 않겠다.” “나는 여든살이 되는 것이 기대된다.”
뇌신경학자 올리버 색스가 죽기 전 2년간 쓴 에세이 네편을 묶은 <고맙습니다>에서 만날 수 있는 문장들이다. 이 문장의 울림을 설명하기 위해 올리버 색스와 네편의 에세이에 대해 조금 더 말하면 이렇다. 올리버 색스는 신경과 전문의다. 인간의 뇌와 정신활동에 대해, 여러
글: 이다혜 │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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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나홍진 감독과 박찬욱 감독, 그리고 영화 촬영에 대해 이야기하다 - <곡성> 홍경표 촬영감독, <아가씨> 정정훈 촬영감독
촬영정보 <곡성>
사용 카메라 아리 알렉사 XT 4:3(ARRI ALEXA XT 4:3)
사용 렌즈 아리 마스터 프라임, 울트라 프라임, 호크 V 라이트
화면 비율 2.39:1(칸국제영화제 상영 버전은 2.35:1)
촬영정보 <아가씨>
사용 카메라 아리 알렉사 플러스 4:3(ARRI ALEXA PLUS 4:3)
사용 렌즈 애너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1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