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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12월 19일 ‘한국영화산업 불공정 생태계 개선을 위한 공청회’ 개최 外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가 터졌던 지난 11월, 전체 관객수가 전년 동기 대비 17%, 매출액은 13% 감소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11월 한국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관객점유율은 한국영화 36.6%, 외국영화 63.4%를 기록했다.
-<유숙자>(감독 엄태화), <이공계소년>(감독 우문기), <더티혜리>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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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과감하고 능동적인 - <판도라> 김주현
<판도라>의 연주(김주현)는 원자력발전소 직원인 남자친구 재혁(김남길)과의 소박하지만 단란한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노후된 원전이 폭발하면서 평화롭던 마을은 난장판이 되고, 연주는 발전소 안에 갇힌 재혁을 대신해 재혁의 가족을 챙겨 피난길에 나선다. 가장이 부재한 상황에서 연주는 재혁의 노모, 형수, 조카를 살뜰히 보살피는 동시에 사고 현장 상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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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관해 진중한 논의 필요
지난 10월31일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 일부 개정안 2건이 발의되었다. 대표 발의자는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안철수 국민의당 의원. 배급-상영 분리와 스크린점유상한제가 핵심으로 문구까지 거의 동일하다. 12월19일 박경신 교수가 발제하는 안철수 의원 주최 토론회를 시작으로 향후 많은 논의가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이중 우
글: 최현용 │
사진: 백종헌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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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연말 한국영화 베스트, 15년 만의 변화
어느덧 송년호다. 한해의 베스트영화를 꼽으며 결산하는 시간이다. <씨네21>의 기자와 평론가들이 선정한 2016년 1위 영화는 바로 <아가씨>(한국)와 <자객 섭은낭>(외국)이다. 2011년 <북촌방향>을 시작으로 2012년 <다른나라에서>, 2013년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2014년
글: 주성철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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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저스틴 커젤 감독 인터뷰
-<어쌔신 크리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마이클(파스빈더)이 처음 이 아이디어를 이야기했을 때 나는 이것이 게임 속 컨셉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이 이야기는 ‘그동안 내가 몰랐던 나의 어떤 능력들을 알게 되는 순간, 그 능력이 어디서 온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풀어줄 수 있는 하나의 실마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글: 손주연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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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원작의 아이디어에 영화만의 매력 더한 <어쌔신 크리드> 기자 간담회
지난 10월13일 런던 중심가 본드 스트리트 인근에 위치한 클라리지스 호텔에서는, 2017년 1월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어쌔신 크리드>의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두 남녀주인공인 마이클 파스빈더와 마리옹 코티야르, <맥베스>에 이어 두 사람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저스틴 커젤 감독이 참석해 영화와 게임, 스턴트 액
글: 손주연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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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12월 10일 영화 <불한당>(가제) 크랭크업 外
쇼박스
웹툰 전문 제작사 스토리컴퍼니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웹툰 공모전에서는 한국 및 중국 시장에서 영화화 개발 가능성이 높은 작품을 찾는다. 총 4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며 기성, 신인, 개인, 팀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2017년 1월15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고 2월10일경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명필름
이용승 감독의 신작 <7호실&g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