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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스타] 타고난 설계자처럼 - <마스터> 김우빈
“얘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김우빈이 연기하는 박장군은 <마스터>의 브레인이다. 어떻게 하면 수억, 수조원의 돈을 자기 주머니로 빼돌릴 수 있을까만 궁리하며 산다. 장군은 진현필(이병헌)이 운영 중인 원네트워크의 전산실장 직함을 달고 그의 돈세탁을 도맡고 있다. 하지만 매번 딴주머니를 차려는 못난 습관 탓에 자신의 앞날을 수렁으
글: 윤혜지 │
사진: 손홍주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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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스타] 쉼 없는 질주 - <마스터> 강동원
강동원은 2016년 달력에 ‘일 또 일’이라고 새겨넣기라도 한 걸까. 올해 개봉작만 무려 세편. 장르, 캐릭터 어느 하나 겹침이 없다. <검사외전>에선 사기의 귀재로, <가려진 시간>에선 소년과 성인의 경계에 선 비감 어린 인물로, 그리고 이번엔 <마스터>의 ‘마스터’다. 그는 지능범죄전담수사팀 김재명 형사가 돼 범죄사기단
글: 정지혜 │
사진: 손홍주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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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스타] 더 대담하게 - <마스터> 이병헌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할 수 없는 남자. <마스터>의 진현필에 대한 이병헌의 첫인상이었다. “나쁜 짓을 하는 악당들에겐 보통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던 과거의 전력이나 배경이 있다. 그런데 진현필은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 악역이더라.” 그의 말대로 범죄사기집단 원네트워크의 회장 진현필은 명분 있고 과거 있는, 사연 많은 악당들과는 거리가 있는 인물이
글: 장영엽 │
사진: 손홍주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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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스타] 그들이 사는 세상 - <마스터> 이병헌·강동원·김우빈
좌로 봐도 스타, 우로 봐도 스타다. 강동원과 이병헌, 김우빈을 한 영화에서 만나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12월21일 개봉하는 조의석 감독의 신작 <마스터>는 동시대 가장 열정적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이 세명의 스타 남자배우들이 한 화면 속에 놓인다는 것만으로도 그 결과물이 어떨지 기대감을 자아내는 작품이다. 지난 12월12일 언론
글: 씨네21 취재팀 │
글: 손홍주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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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이동우 감독의 <노후 대책 없다>, 서울독립영화제2016 대상 수상
전체 관객 1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다 관객 참여율을 기록한 서울독립영화제2016이 12월9일 수상작을 발표하며 폐막했다. 대상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다큐멘터리 <노후 대책 없다>에 돌아갔다. 펑크밴드 스컴레이드의 멤버인 이동우 감독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기록한 펑크밴드 이야기는 “열악하기 그지없는 한국 펑크신을 자기연민 없이 해학의 리듬으로
글: 이주현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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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6.12.9~11
<질풍론도> 疾風ロンド
감독 요시다 데루유키 / 출연 아베 히로시, 오쿠라 다다요시, 오오시마 유코, 무로 쓰요시
초미립자 탄저균이 비밀리에 배양된다. 그중 일부로 가공할 만한 생물 병기를 개발한 구즈하라는 완성품을 설산에 숨겨둔다. 연구원 구리바야시 가즈유키(아베 히로시)는 대재앙을 막기 위해 이를 수거할 임무를 맡는다. 그는 스노보드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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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폴 버호벤이 2017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外
-폴 버호벤이 2017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올해 <엘르>로 호평받은 폴 버호벤 감독이 내년에 열리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는 2017년 2월9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내년 말 <저스티스 리그> 개봉을 앞둔 잭 스나이더가 차기작으로 아프가니스탄 배경의 스릴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