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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속편들의 부진으로 수익 감소한 초여름 북미 박스오피스
영화롭던 지난여름의 추억은 희미해졌다. 최근 북미 박스오피스 시장의 기상도엔 먹구름이 잔뜩이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지난 6월13일, 초여름 북미 극장가의 흥행 수익이 지난해에 비해 22%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5월6일 개봉한 <캡틴아메리카: 시빌 워>부터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이하 <워크래프트>)이 개
글: 장영엽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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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영상기술, 궁극의 기초’ 수강생 모집 外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국제/국내경쟁부문 출품작을 7월31일(일)까지 공모한다. 장르와 주제 구분 없이 2015년 6월 이후 완성된 30분 이내의 단편이면 출품 가능. 문의 02-723-6520, 이메일(program1@aisff.org).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홍보마케팅 팀원을 모집한다. 영화제 홈페이지(www.aisff.org)
글: 이다혜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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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배우 말고 다른 꿈은 없는 것 같다” - <우리들> 최수인
열한살 소녀들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우리들>에서 최수인은 좋아했던 친구로부터 외면받고 상처받는 열한살 소녀 이선을 연기한다. 기쁨과 슬픔, 섭섭함과 아득함 같은 감정들이 수시로 번지는 선의 말간 얼굴은 우리를 초등학교 4학년 그때 그 시절로 데려다놓는다. 놀라운 건 영화의 거의 모든 신에 등장하면서 영화를 끌어가는 최수인이 연기 경험이 전무한
글: 이주현 │
사진: 손홍주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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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수요 중심의 영화 상영정책 논의하는 일본의 ‘전국 커뮤니티 시네마 회의’
글: 원승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일본의 예술영화관(미니시어터)과 영화제, 자주상영단체, 시네클럽, 영화를 상영하는 공공문화시설 그리고 영화 배급사 등은 1996년 이래 영화 상영 활성화를 위한 교류와 협동, 그리고 정책 개발을 위해 매년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2003년 ‘커뮤니티 시네마’를 선언한 이래 ‘전국 커뮤니티 시네마
글: 원승환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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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박찬욱과 비스콘티, 나홍진과 코언 형제
<아가씨>를 보면서 가장 많이 생각난 영화는 루키노 비스콘티의 <센소>(1954)였다. 박찬욱 감독이 비스콘티의 열렬한 팬인 데다가, 일제강점기를 무대로 한 <아가씨>처럼 <센소> 또한 오스트리아가 이탈리아를 통치하던 때를 배경으로 금지된 사랑을 그린 멜로드라마이기 때문이다. 동성애와 이성애의 차이는 있지만, &
글: 주성철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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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유지태, 이정현 주연 <스플릿> 촬영 종료 外
빅오픽쳐스&영화사 날개
하이틴 로맨스 영화 <소녀의 세계> (감독 안정민, 가제)가 6월9일 크랭크인했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을 준비하던 여고생 선화(노정의), 수연(조수향), 하남(권나라)이 서로에게 운명처럼 끌리며 첫사랑을 경험한다는 내용이다.
영화사 두둥
현빈과 유지태가 영화 <꾼>에서 호흡을 맞춘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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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중국판 <베테랑>과 <장수상회>
CJ E&M이 6월13일 중국 상하이 중화예술궁에서 CJ E&M 한•중 합작영화 라인업 발표회를 개최해 <쿵푸로봇>과 중국판으로 리메이크될 <베테랑> <장수상회> 등의 제작 계획을 밝혔다. 중국판 <베테랑>의 서도철 형사 역엔 <침묵의 목격자> 등에 출연한 배우 쑨홍레이가 캐스팅됐고, &
글: 이예지 │
201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