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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방송영상제작계열, 연기예술계열] 화려한 교수진과 탄탄한 인프라로 스타를 키워낸다
도심 한가운데인 코엑스 앞에 위치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본관을 방문 했을 때, 스타 졸업생 및 재학생들의 사진이 빼곡히 붙어 있는 로비에 스타를 꿈꾸는 수많은 학생들이 바쁘게 오가고 있었다. 배우 이준기·박해진·이상엽부터 드라마 <굿와이프>에 출연한 애프터스쿨 나나,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한 타이니지 도희, 싱어송라이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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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서울사이버대학교 콘텐츠기획·제작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기획부터 서비스까지, 콘텐츠 업계의 전 분야를 다룬다
사이버대를 찾는 사람들 중엔 현장에서 활동 중인 이들이 많다. 이들은 몸담고 있는 분야에 대한 이론적 깊이를 갖추기 위해 사이버대를 선택한다. 학업과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것은 학생들의 공통적인 바람. 하지만 주어진 시간, 돈, 체력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자신 있게 말한다. “시작이 반, 그 나머지 반은 서울
글: 김수빈 │
사진: 백종헌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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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순천향대학교 SCH미디어랩스 공연영상학과] 예술의 감성과 뉴테크놀로지의 전문 지식을 고르게 키워나간다
빛과 소리의 예술, ‘영화’와 ‘공연’은 기술 진보를 발판 삼아 발전해왔다. 하지만 감성을 구현하는 예술가와 기술을 연구하는 공학자의 세계는 여전히 멀게만 느껴진다. 순천향대학교는 예술가와 기술자 사이에 놓인 경계를 허물기 위해 내년부터 미래지향형 단과대학, ‘SCH미디어랩스’의 문을 연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미래 산업 수요에 알맞은 문화와 기술을 동시에
글: 김수빈 │
사진: 최성열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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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 영상학과] 영화부터 뉴미디어까지, 모든 영상 분야를 포괄한다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는 다양한 분야의 영상간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영역으로의 도약을 지향하는 학과다.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다큐멘터리를 비롯해 영상을 사용한 새로운 개념의 공연과 미디어 아트, 인터랙티브 아트와 같은 설치미술에 이르기까지 커리큘럼도 폭넓다. 영상학과에 진학한 학생들은 영상의 다양한 분야를 수학하며, 기존의 틀을 벗어나 주도적으로 영
글: 이예지 │
사진: 백종헌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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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씨네21 추천 도서 <물의 감옥>
“슈티플러, 과거가 당신을 잡으러 왔어.” 경험 많은 형사 에릭 슈티플러에게 전화 한통이 걸려 온다. 발신자의 목소리는 낯설지만 번호만큼은 익숙하다. 에릭의 내연녀, 아나벨의 번호다. 전화를 받자마자 찾아간 강가에서 에릭은 온갖 부유물들과 함께 널려 있는 아나벨의 시체를 발견한다. 희생자의 배 위엔 에릭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에릭은 그날로 강변 살인 사
글: 김수빈 │
사진: 백종헌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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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씨네21 추천 도서 <양과 강철의 숲>
잘하는 일을 할 것인가 좋아하는 일을 할 것인가. <양과 강철의 숲>은 좋아하는 세계에 우연히 발들인 후, 부족한 재능을 채우고자 애쓰는 평범한 청년 도무라의 직업 분투기다. 고등학교 2학년 시절, 도무라는 학교 체육관에서 우연히 조율사 이타도리가 피아노를 조율하는 걸 지켜보게 된다. 조율을 마치고 가볍게 친 피아노 소리에서 도무라는 가을 숲냄
글: 김수빈 │
사진: 백종헌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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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씨네21 추천 도서 <미스 함무라비>
지하철에서 성추행하는 남자에겐 니킥을 꽂고,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얌체 운전을 하는 운전자를 끝까지 쫓아가 한마디 하는 여자. 법원에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들어섰다가 손가락질을 받자 이내 시위하듯 부르카로 갈아입고 나오는 여자. 20대 중반의 젊은 신입 판사 박차오름은 인터넷에선 ‘미스 함무라비’로 통한다. 법관의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옷차림에 ‘눈에는 눈,
글: 김수빈 │
사진: 백종헌 │
2016-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