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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역사를 배우다 - 특별전 ‘고몽: 영화의 탄생과 함께한 120년’
마부의 아들로 태어난 레옹 고몽은 탁월한 엔지니어였다. 1895년 그가 처음 설립했던 회사는 사진 관련 업체로, 쌍안경이나 프로젝터, 촬영 장비 등을 제작했다. 하지만 고몽은 당대 새롭게 나타난 ‘영화’라는 매체에 흥미를 느꼈다. 그래서 이듬해 여름 파리 뷔트 쇼몽 지역에 최초의 영화 전문 촬영소를 세웠고, 영화의 탄생과 더불어 빠르게 자신의 입지를 다져
글: 이지현 │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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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그의 디스토피아로의 초대 - 특별전 '나카시마 데쓰야의 고백'
<고백>(2011)과 <갈증>(2014)을 연출한 나카시마 데쓰야의 전작이 <불량공주 모모코>(2005, 이하 <모모코>), 그리고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2007, 이하 <마츠코>)이란 사실은 당혹스럽고 신기하다. 물론 한 감독의 필모그래피가 한번에 알아챌 만한 고유 인장을 품은 영화
글: 우혜경 │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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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씨네21> 기자들이 추천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추천작 20편
<캡틴 판타스틱> Captain Fantastic
맷 로스 / 미국 / 2016년 / 118분 / 개막작
현재도 자연에 안주하는 삶은 가능한 것일까. 벤(비고 모르텐슨)은 깊은 숲속에서 여섯 아이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벤은 아이들에게 홈스쿨링을 한다. 아이들은 사냥과 채집은 물론 여러 나라의 언어와 헌법, 철학에도 정통하다. 하지만 벤과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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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BIFAN VACATION - 제 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추천작 20편과 특별전 가이드
그렇다. 1997년 그날의 새벽, 라스 폰 트리에의 <킹덤>을 보며 삶은 계란을 까먹던 그날로부터 그렇게, 20년이 지났다. 설마 당신, 그날의 흥분을 잊었다고 발뺌하지 않겠지?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오는 7월21일부터 열흘간 부천 일대에서 열린다. ‘사랑, 환상, 모험’ 같은 영화제 기치야 큰 변화가 없어 보이지만, 올해는 완전히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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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그들 각자의 흥행 성적표
디즈니 영화 두편이 북미 개봉 후 극과 극의 흥행 성적표를 받았다. 앤드루 스탠턴 감독이 연출한 <도리를 찾아서>는 역대 애니메이션 중 최단 기간에 누적 수입 3억달러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이 영화는 역대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 데 이어 12일 만에 수입 3억달러를 돌파하며 종전 <토이 스토리3> <슈렉2>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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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남성 중심적 영화비평계 분석한 보고서 발표
그동안 할리우드 영화산업 내의 성 불평등 문제는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그렇다면 영화 현장과 스크린 밖 평단에서는 어떨까? 샌디에이고 주립대학에는 ‘TV와 영화 속 여성에 대한 연구 센터’(the Center for the Study of Women in Television and Film)가 있다. 지난 6월 말 이 센터에서 인터넷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
글: 장영엽 │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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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주)싸이더스 영화 마케팅 경력진 사원 모집 外
*(주)싸이더스에서 영화 마케팅 경력직 사원을 뽑는다. 경력 만 3년 이상인 사람을 찾는다.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를 경영전략팀(gcseok@sidus.com)으로 제출. 문의 02-3393-8636.
*한국의 독립영화를 공모한다. (주)예당미디어 ETN방송과 (주)푸른곰팡이필름이 주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제작지원하는 <독립영상혁명&g
글: 이다혜 │
201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