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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1079호 특집 ‘#영화계_내_성폭력’ 기사에 대한 한국영화감독조합의 입장문
<씨네21>은 1079호 특집 ‘#영화계_내_성폭력’ 기사를 통해 최근 문화계 전체로 퍼져가고 있는 성폭력 문제에 주목하며, 영화계 내부를 들여다보면서 실제 피해사례와 악습이 반복되는 영화계의 구조적 문제점에 대해 진단하고, 여러 영화인들의 대담과 그를 해결하기 위한 법률자문 등의 방안에 대해 다뤘습니다. 또한 향후 여러 영화인 단체들의 입장 정
글: 한국영화감독조합 │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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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탭 공개채용 外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함께할 스탭을 공개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으로 프로그램팀 팀장 2명, 산업교육팀 팀장 1명, 기획팀 팀장 1명, 홍보팀 팀장 1명의 연간계약직을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 예정 직무 관련 분야에서 2년 이상 경력이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근무기간은 12월1일부터 2017년 9월30일까지. 서류접수는 11월21일(월) 오
글: 이다혜 │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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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박정우 감독의 <판도라> 넷플릭스와 글로벌 배급 계약 체결 外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11월8일 폐막했다
=<매트릭스> 시리즈의 프로듀서 앤엘누라 오스모나리에바 감독의 <세이드>가 국제경쟁부문 대상, 이옥섭, 구교환 감독의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국내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정우 감독의 <판도라>가 넷플릭스와 글로벌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
=넷플릭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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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청춘의 소신 - <카페6> 동자건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어느 한국영화의 명대사가 이번만큼은 온전히 동자건의 것이다. <카페6>에서 말썽꾼 고등학생 관민록(동자건)은 이심예(안탁령)에게 첫눈에 반해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한다. 심예의 진학으로 인해 물리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민록의 순애보는 그칠 줄 모른다. 밤새워 아르바이트를 하며 심예가 있는 곳으로 갈 기차표를 사 잠깐이나마
글: 윤혜지 │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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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독립성 확장인 듯 보이는 분위기의 실체는 강제 거리두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가 막을 내린 지 한달이다. 이런저런 후일담이나 뒷말에, 예상과 전망까지 나돌 법도 하지만 여태 잠잠하다. 이 평온함은 왠지 불안하다. 이 고요가, 상처나고 일그러진 부산영화제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부산영화제가 끝나자 몇몇 관계자는 올해 부산영화제는 부산시로부터 독
글: 조종국 │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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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인생의 스페어 핀을 처리할 단 한 번의 기회 <스플릿>
철종(유지태)은 한때 잘나갔던 볼링 선수다. 어떤 사고를 겪으면서 명예도, 가족도 한순간에 잃게 된다. 그래서 낮에는 가짜 석유를 판매하고, 밤에는 희진(이정현)이 주선해준 내기 볼링 시합에 나서며 살아가고 있다. 희진은 돌아가신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토우볼링장을 아버지의 제자 두꺼비(정성화)에게 저당잡힌다. 두꺼비는 한달 안에 3천만원을 갚지 않으면 토
글: 김성훈 │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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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빈 라덴, 이디 아민, 맥라플린, 트럼프 4지선다의 아수라
“선거기간 중 내게 신념을 불어넣어준 모든 여성, 특히 젊은 여성들이여. 여러분을 위한 투사가 되는 것보다 더 자랑스러운 일은 없었다는 걸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아직 높고 단단한 유리천장을 깨지 못했다는 걸 압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누군가는 해낼 겁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가까운 미래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연설을 보고 있을 모든
글: 주성철 │
2016-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