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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스타] 완벽한 한팀 - <공조> 현빈·유해진
김성훈 감독의 <공조>는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라는 소재를 코미디 반, 액션 반으로 풀어내는 영화다. 과묵한 특수부대 출신 북한 형사는 현빈, 말 많고 요령 좋은 남한 형사는 유해진이 맡았다. 누구보다 벅찬 한해를 보낸 유해진과 <역린>(2014) 이후 오랜만에 관객을 만나는 현빈은 공조수사뿐만 아니라 공조 연기도 멋지게 완수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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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한국독립영화협회, 2016년 독립영화와 독립영화인 축하 자리 마련
한국독립영화협회(이하 한독협)가 2017년 신년회를 연다. 1월13일 금요일 오후 8시 장소는 목로호프(마포구 만리재 옛길 51 2층)다. 신년회에서는 2017년
한국 독립영화계를 잘 만들어가보자는 응원과 함께 한독협이 선정한 2016년 독립영화와 독립영화인 등을 축하 할 예정이다. ‘2016 올해의 독립영화’는 전문가 그룹의 1차 추천작을 토대로 한독협
글: 정지혜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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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6.12.30~1.1
<펜스> FENCES
감독 덴젤 워싱턴 / 출연 덴젤 워싱턴, 비올라 데이비스, 미켈티 윌리엄슨, 러셀 혼스비, 조반 아데포
1950년대 미국 피츠버그. 한때 프로야구선수를 꿈꾸던 청소부 트로이 맥슨(덴젤 워싱턴)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정을 꾸려간다. 아들 코리(조반 아데포)가 풋볼 장학생 제안을 받자 트로이는 아들에게 풋볼을 그만둘 것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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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데이미언 셔젤 감독 차기작에 라이언 고슬링 캐스팅 外
-닥터 스트레인지가 <토르: 라그나로크>에 주요 캐릭터로 등장한다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와 함께 세 번째 <토르> 시리즈의 한축을 담당한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연출하며 11월 개봉예정이다.
-라이언 고슬링과 데이미언 셔젤 감독이 <라라랜드>에 이어 닐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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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패신저스> 조작된 시간
글: 정훈이 │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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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메타 게임
아즈마 히로키는 <체르노빌 다크 투어리즘 가이드>를 쓴 작가로, <후쿠시마 제1원전 관광지화 계획>도 펴낸 바 있다. 전자는 한국에서도 출간되었는데, 원자력발전소 사고현장을 관광지로 소비하는 게 올바른가에 대해 생각해볼 거리를 던져주었다. 아즈마 히로키는 당연히 그래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원자력발전소 사고와 향후 가동여부와 관련된
글: 이다혜 │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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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공무원의 도(道)
몇년 전, 학교 선배가 취직을 했다. 선배는 삼수 끝에 대학에 합격, 졸업은 5년 만에 하고 그로부터 12년 뒤에 박사 학위를 딴, 인생을 남들 두세배 길이로 늘려 사는 사람이었다(왠지 죽는 것도 남들보다 늦을 것 같아). 당연하게도 마흔이 넘도록 시간강사로 일하던 선배는… 공무원이 되었다, 그것도 특채로.
어떻게 된 거지? 요즘 젊은이들은 스무살 때
글: 김정원 │
2017-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