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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올해의 여자배우
“김민희 스스로가 자신의 아름다움의 최대치를 <아가씨>를 통해 뽐내고 있다.”(이지현) <아가씨>를 본 이들의 반응은 대체로 김민희의 아름다움에 대한 상찬으로 시작된다. <아가씨>의 세상 물정 모르는 귀족 아가씨 히데코. 그녀는 차를 마실 때도, 양산을 들고 길을 걸을 때도, 심지어 나무에 매달려 있을 때도 한폭의 그림 같
글: 이주현 │
사진: 손홍주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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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올해의 남자배우
“1년이 지났는데도 이렇게 상을 주시는 걸 보면 <내부자들>이 그리고 안상구가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박힌 영화이고 캐릭터란 생각이 든다. 현 시국이 이 작품을 더욱 회자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 썩 기뻐할 만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지만, 잊을 만하면 <내부자들>을 호명해주셔서 내게도 이 작품은 계속해서 상기하게 되는 특별한 작품이다.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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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올해의 감독
<아가씨>는 “완벽한 각색과 매끈한 스릴러 연출 그리고 강렬한 멜로드라마의 혼합이 지금껏 완성했던 작가적 성채를 공고하게 장식”(이지현)한 작품이었다. “금기와 놀이를 유려하게 넘나드는 연출”(장영엽) 덕분에 “박찬욱의 현재는 여전히 흥미롭고 충만”하다(장영엽). <아가씨>로 “현재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세계적 감독임을 스스로 증명해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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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올해의 한국영화 총평과 6위부터 10위까지의 영화들
중견감독과 신인감독의 호흡이 어우러진 한해였다. 1위를 차지한 <아가씨>의 독주에 뒤이어 2위 <곡성>, 3위 <비밀은 없다>에 대한 고른 지지가 이어졌는데, <아가씨>는 언 급 횟수는 물 론 1순위로 꼽은 평자들이 많아 이견의 여지없이 올해의 영화로 꼽혔다. <곡성>과 <비밀은 없다>는 각
글: 송경원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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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2016 한국영화 베스트5
올해의 한국영화 1. 아가씨
의외의 결과다. <아가씨>가 압도적인 지지 속에 1위를 차지한 걸 말하는 게 아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가 올해의 영화 1위를 차지한 것이 처음이란 사실이 새삼 놀랍다. 복수 3부작의 문을 연 2002년 <복수는 나의 것>은 3위였고, 칸의 영광을 차지한 2003년 <올드보이>는 5위에 그쳤다
글: 송경원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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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2016년 최고의 한국영화·외국영화, 그리고 ‘올해의 영화인’
‘올해의 영화, 올해의 영화인’은 <씨네21>이 한해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통과의례다. 이는 영화를 줄 세우는 작업이 아니라 차라리 영화를 향한 연애편지에 가깝다. 올해 우리를 행복하게 했던 영화의 기억을 되짚는 시간이며 혹시나 놓치고 지나간 영화가 없는지 서로의 리스트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메우는 작업이기도 하다. 동시에 2016년 한국영화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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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배우 크리스 에반스, <포브스>에서 선정한 '2016 할리우드에서 출연료값하는 배우' 순위 2년 연속 1위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포브스>에서 선정한 ‘2016 할리우드에서 출연료값하는 배우’ 순위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크리스 에반스는 출연료 1달러당 135달러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 프랫, 스칼렛 요한슨, 밀라 쿠니스 등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한편 리스트에서 9위에 오른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인종차별적인 발언으로 곤욕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