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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섹스 앤 더 시티>, R등급 코미디 개봉 기록 1위
과거의 영광이 또 한번 재현됐다.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 19년만에 컴백하며 오랜 팬들의 환영을 받은 지난 주에 이어, TV시리즈 <섹스 & 시티>의 언니들 역시 화려하게 돌아왔다. 안방극장을 떠나 3년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섹스 앤 더 시티>가 개봉 첫주 주말 3일 동안 벌어들인 수입은 557
글: 안현진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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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왕년의 폴리 형사 컴백! 外
왕년의 폴리 형사 컴백!
과거의 영광을 되살리려는 스튜디오들의 손놀림이 바빠지고 있다. <버라이어티>는 파라마운트가 에디 머피가 출연했던 인기 시리즈 <비버리 힐스 캅>의 4편 제작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에디 머피는 1984년 시작돼 1994년 3편까지 이어진 <비버리 힐스 캅>의 행동파 형사 액셀 폴리로 복귀할 예정인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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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대머리 모자를 쓴 카메론 디아즈
카메론 디아즈가 삭발했다? 디아즈는 백혈병에 걸린 딸을 둔 엄마로 출연하는 신작 <마이 시스터스 키퍼>에서 약물 치료 때문에 삭발한 딸 케이트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에서 삭발을 감행했다. 물론 진짜로 머리카락을 민 것은 아니란다. 삭발 여부를 놓고 네티즌의 궁금증이 증폭되자 “대머리 모자”를 썼다고 밝혔는데, 한 블로거는 “진정한 배우라면 삭발했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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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아시아에서 가장 뜨는 배우는 누구인가
지난해 요맘때 나는 특정 아시아 배우가 출연한 영화가 칸영화제와 마켓에서 몇편이나 상영되는가를 기준으로 누가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뜨는 배우인가를 가늠하는 칼럼을 썼다. 여섯명의 배우가 유독 돋보였으니, 타이의 아난다 에버링엄, 중국의 판빙빙, 일본의 마쓰다 류헤이, 홍콩의 고천락과 한국의 정경호와 박원상이 그들이었다.
올해 칸에는 100편이 넘는 아
글: 스티븐 크레민 │
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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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우드는 기념일을 좋아해
할리우드 마케팅의 핵심은 날짜 마케팅이다? <LA타임스>가 흥미로운 가설을 내놓았다. <LA타임스>는 지난 5월22일자를 통해 “스튜디오들이 의지하는 진짜 전략은 바로 매해 영화 개봉일에 일관성을 부여하는 것”이라며 “제작비와 마케팅비가 계속 상승하면서 스튜디오들이 동일 장르 또는 스타 배우, 감독과 상관있는 날짜를 영화 개봉일로 잡
글: 박혜명 │
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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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시드니 폴락] 영화를 넘어 영면으로
할리우드 감독 시드니 폴락이 5월26일 암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73살. 대변인에 따르면 폴락은 로스앤젤레스의 퍼시픽 팰리세이드에 자리한 자택에서 아내와 두딸 등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시드니 폴락은 1934년 인디애나주 라파예트에 정착한 러시아계 유대인 이민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드라마 수업 중 무대에 처음 섰는데, 나
글: 안현진 │
20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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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인디아나 존스, 박스오피스 정상으로 귀환
조지 루카스가 제작하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인디아나 존스4: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하 <인디아나 존스4>)가 1억2600만달러로 금요일부터 시작된 메모리얼데이 주말 박스오피스의 최강자로 우뚝 섰다. 전편으로부터 19년만에 극장을 찾아온 <인다아나 존스4>는 5월22일 목요일 개봉했는데, 배급사 파라마운트에 따르면
글: 안현진 │
2008-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