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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 “시대가 요구하는 비주얼 스토리텔러”를 만들어낸다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 학생들은 자발적으로 움직이고 또 움직인다. 1기 조재희 학생의 말처럼 좀체 “가만히 있질 못한다”. 입학 첫해부터 금쪽 같은 방학 시간을 쪼개 연극 공연을 준비했던 영화예술전공 1기생들은 올해부터 후배들과 함께 연극뿐 아니라 뮤지컬 공연까지 준비하고 있다. 연극팀은 <플라자 스위트> 연습으로, 뮤지컬팀은 <빨래>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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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 ‘매 학기 1인 1작품 제작’이 가능한 시스템
“영화과에 다니는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 영화를 만들기 위해 영화과에 입학했는데 정작 영화를 많이 만들지 못하는 경우가 있더라. 그런데 서경대 영화영상학과에선 매 학기 단편을 한편씩 만든다. 이보다 더 좋은 선택지는 없었다.” 영화영상학과 13학번 이형주 학생이 서경대를 택한 이유는 이처럼 분명했다.
미디어 스퀘어에 쌓인 작품 한편한편
서경대 영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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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연극학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 영화 및 공연의 산실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연극학부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 영화 및 공연의 산실이다. 1960년 연극학과를 설립해 1962년 연극영화과로 바뀌었고, 현재는 영화영상학과와 연극학부로 분리돼 전공별 전문성을 강화했다. 널리 알려진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의 특징은 기획/연출, 시나리오, 제작 기술(촬영, 편집, 사운드, CG애니메이션, 프로덕션 디자인),
글: 이예지 │
사진: 백종헌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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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과의 연계 통한 수준 높은 교육
실전에 강한 인재를 키우는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는 학제 내 영화전공, 연극전공, 뮤지컬전공 세 전공을 갖추고 있다. 2007년 죽전캠퍼스로 이전하며 학제를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연극전공, 뮤지컬전공으로 개편했고, 4년제 대학교 중 최초로 뮤지컬전공을 개설한 사례였다.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박지홍 교수에 따르면 세 전공은 “상호 교류하며 협력 하는 관계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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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영화전공] 영화와 방송 후반작업 스페셜리스트 키운다
국민대학교 정릉 캠퍼스의 여름은 호젓했다. 방학이라 그렇기도 했고, 눈앞에 보이는 북악산의 풍광이 한가로운 분위기를 북돋웠다. 예술관에 다다르니 풍경은 조금 달라졌다. 음악, 미술, 무용 등 예술대학 학과를 모두 아우르는 공간답게 각종 작업과 실습으로 분주한 학생들을 여럿 만날 수 있었다.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영화전공 12학번 손창대 학생은 영화과도 별반
글: 김수빈 │
사진: 최성열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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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경희대 연극영화학과] 학문간의 융•복합적 인식을 추구한다
“평생을 버틸 수 있는 기본기를 가르친다.”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과장 이효인 교수가 힘주어 말하는 경희대의 핵심 교육 방침이다. 경희대의 교육 방향은 꾸준하고 일관적이다. 실용성에 초점을 맞춰 커리큘럼을 재편하는 많은 연극영화학과들과 달리 경희대의 초점은 항상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한 기본기 다지기에 있다. “대학에서 연극•영화 교육을 한다는 건
글: 김수빈 │
사진: 백종헌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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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건국대학교 영화애니메이션학과] 1학년 1학기부터 영화를 찍으며 배운다
2004년 신설돼 단기간 수많은 영화인을 배출한 건국대학교 영화학과는 올해 영상학과와 함께 영화애니메이션학과로 통합되는 변화를 맞이했다. 영화애니메이션학과 송낙원 교수는 “커리큘럼이 통합되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한다. “애니메이션전공의 스토리보드 수업, CG, D.I. 등 후반작업이 전공 선택과목으로 들어오면서 연출과 연기 외에도 다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