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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갖춰진 시스템 안의 속을 채워갈 것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로컬 프로덕션(이하 워너)은 창립작 <밀정>으로 한국 영화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해외 직배사 로컬 프로덕션이 시행착오도 없이 매끄럽게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은 최재원 대표의 공이 크다. 제작사 아이픽쳐스와 바른손필름, 투자·배급사 NEW의 공동대표를 거쳐 제작사 위더스필름에서 <변호인>을 만들어낸 최재원 대표가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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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폭스식 계약과 한국식 수익 배분 중 고르게 할 것
김호성 대표를 만난 지난 1월2일은 그가 이십세기 폭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코리아(이하 폭스)에 정식 합류한 지 1년째 되는 날이었다(정식 발령은 2016년 1월1일). 외국계 광고대행사 맥켄에릭슨에서 코카콜라, 나이키, 리바이스 광고를 맡았다가 2006년 리얼라이즈픽쳐스에 합류해 원동연 대표와 함께 <미녀는 괴로워>(2006), <국가대표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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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콘텐츠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신나게 일해볼 생각
2016년은 NEW가 <부산행>을 타고 달려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정점을 찍은 한해였다. 지난해 유일의 천만영화였던 <부산행>은 해외 25여개국에서 개봉해 약 46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고, 첫 자체 제작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한국과 중국에 동시 방영되면서 각각 시청률 38.8%, 누적 조회수 44억뷰를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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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규모가 크든 작든 작품에 단단함이 있어야 한다
쇼박스는 2016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영화 관객 점유율이 투자·배급·직배사를 통틀어 가장 높았다(12월 통계는 미발표).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16년 1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쇼박스는 관객 점유율 28.3%를 기록했다. 2위 CJ E&M의 24.7%보다 3.6% 높은 수치다. 지난해 라인업 총 7편 중에서 <검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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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한국 문화를 해외로 가져가는 게 우리의 숙제
2016년 CJ E&M의 영화사업부문의 성적은 영 신통치 못했다. 단순 비교해봐도, 1300만명을 동원한 <베테랑>(2015)이 있던 2015년의 여름 시장에 비해 지난해는 700만명을 조금 넘긴 <인천상륙작전>으로 만족해야 했다. 게다가 이 스코어가 지난해 CJ E&M의 최고 성적이다. 2016년 12월21일 개봉한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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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2017 한국 영화산업을 말하다
지난해 극장가는 총관객수 2억명(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16년 11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집계)을 돌파했다. 2013년 이후 4년 연속 세운 기록이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라는 큰 사회적 이슈가 있었음에도 관객은 극장으로 꾸준히 몰려들었다. 지난해 한국 영화산업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를 꼽으라면 이십세기 폭스 인터내셔널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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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목표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에 도달하는 것 - 신카이 마코토 감독
1인 작업으로 명성을 얻은 단편 <별의 목소리>부터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에서 2위를 기록한 <너의 이름은.>까지 신카이 마코토 작품 면면에 흐르는 본질은 변함이 없다. 극사실주의 정밀화 같은 배경들을 꿰매어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시키는 절실함. 온갖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헤치고 너에게 달려가는 맑은 질주. 형식과 내용 측면
글: 송경원 │
사진: 손홍주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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