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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수많은 한국영화 시나리오가 향하는 두 스튜디오에 대한 모든 것
1년에 두편 이상의 연출작을 내놓는 다작의 감독은 드물다. 하지만 스탭이라면 이야기가 좀 달라진다. 최근 몇년 새 개봉한 한국영화의 엔딩 크레딧을 유심히 본 관객이라면, 아마 수없이 되풀이되는 이들의 이름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조상경 의상감독이 이끄는 의상 스튜디오 곰곰과 곽태용, 황효균 실장이 대표로 있는 특수분장업체 테크니컬 아트 스튜디오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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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가진 셀레나 고메즈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 유저는? 답은, 미국의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다. 최근 셀레나 고메즈의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가 1억명을 돌파했다. 인스타 유저 중 최초다. 지난 8월, 활동 중단을 선언하면서 SNS 활동도 뜸해졌지만 그녀의 팔로워 수만큼은 계속 늘었다. 한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제8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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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TV시리즈로 리메이크되는 영화들
영화들이 TV로 가고 있다.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TV시리즈가 활발히 만들어지는 분위기다. 이번 가을 시즌 9월21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FOX>의 <리설 웨폰>은 1987년 만들어진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시리즈다. 성격이 판이하게 다른 두 형사가 티격태격하며 사건을 해결한다는 기본 골자는 그대로다. 영화에서보다 현실적인 에피소드
글: 윤혜지 │
20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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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영화상영관 품질 향상 방안을 고민하는 ‘영화산업 지속가능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 개최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올해 3월 발표한 ‘한국영화 진흥 종합계획(2016~18)’을 통해 영화관 품질 인증제도 도입 계획을 밝혔다. 극장마다 스크린 밝기와 비율, 음향, 관람 시야, 상영관 조명, 안전성 등의 지표를 표준화함으로써 진보한 상영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입장이다. 9월 현재 영화상영관 관람 환경 표준화 지원사업 결과 보고를 마쳤고, 구체
글: 김수빈 │
20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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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서울독립영화제2016 자원활동가 모집 外
*서울독립영화제2016이 자원활동가를 모집한다.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office@siff.kr)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분야는 운영팀•상영팀•기록팀•데일리팀•관객심사단으로 데일리팀과 관객심사단 지원자는 1년 이내 개봉한 독립영화 리뷰, 기록팀은 본인의 촬영물을 함께 첨부하면 된다. 지원 기간은 9월19일(월)부터
글: 이다혜 │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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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송강호 주연 작품, 동원한 관객수 1억명 돌파 外
-영화음악저작권대책위원회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는 지난 9월28일 음악 복제, 전송 사용료를 합의했다
=순제작비가 10억원 미만의 영화는 곡당 2만원을, 영화제 상영작은 곡당 1만원을 지불하면 음악을 사용할 수 있다. 상업영화는 150만원+1만3500원×0.6×조정계수(2016년 기준 8.45%)×개봉 스크린 수의 계산법에 따라 지불하면 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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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가능성으로 똘똘 뭉친 원석 - <그물> 이원근
올 초, <씨네21>은 눈웃음이 매력적인 꽃미남 배우 이원근을 ‘라이징 스타’로 점찍은 바 있다(<씨네21> 1040호). 그사이 이원근은 압축성장을 했다. 작품의 편수가 배우의 성장지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올해 그는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그물> <환절기>를 차례로 찍고 드라마 <굿와이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