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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온라인으로 영화 보는 게 대세라지만…
“엄살 떨지마, 아직 그 정도는 아니라고.” 미국의 마케팅 조사기관 NPD그룹은, 대부분의 소비자가 영화, 비디오, DVD에 관련한 지출에 있어서 아직까지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을 선호한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이로써 급격한 성장률의 하락과 수평선을 그리던 판매율에 울상을 짓던 홈비디오 시장의 쇠퇴는 예상보다 더딘 속도를 보일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해졌다. NP
글: 안현진 │
20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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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100분 동안 낄낄댈 전염성 높은 코미디
한국 영화사에서 이정국의 1996년작 <채널 식스나인>는 묻혀진 영화다. 많은 영화평론가들도 이에 대해 이견이 없는 듯하다. 사실 내가 아는 범위에서 이 영화를 본 또 다른 사람은 동료 외신기자클럽 칼럼니스트 스티븐 크레민뿐이다. 그 역시 나처럼 이 영화를 좋아한다. <채널 식스나인>에는 배우 신현준이 제하(전직 보도 기자였다가 정치
200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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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낯선 자들의 두 번째 노크도 기다려라! 外
낯선 자들의 두 번째 노크도 기다려라!
2008년 여름 극장가에 첫 번째로 찾아왔던 공포영화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이하 <노크>)이 속편 제작을 결정했다. 로그 픽처스에서 제작한 <노크>는 별장을 찾은 한 커플이 낯선 자들에게 공격당한다는 내용으로, 900만달러라는 저예산으로 만들어져 5400만달러를 벌어들인 슬리
글: 안현진 │
20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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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살인범을 죽이는 살인범, 그 세 번째 이야기
연쇄살인범을 죽이는 연쇄살인범, 쇼타임의 TV시리즈 <덱스터>가 9월28일 현지에서 방영을 시작하는 시즌3의 시작을 깜찍하게 예고했다. <롤링스톤> <뉴요커> <와이어드> <에스콰이어>의 스타일을 그대로 반영한 4가지 버전의 가짜 잡지 커버를 내놓은 것. 시즌2 파이널에서 시즌3를 예고한 <덱스터
글: 안현진 │
20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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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우드 휩쓴 배트맨과 파라마운트
올 여름 할리우드를 먹여살린 건 누구? 배트맨이다. 지난 7월10일 개봉해 개봉 8주차 주말인 8월31일까지 5억57억달러의 흥행수입을 거둔 <다크 나이트>가 2008년 할리우드 여름 시즌(매년 5월 첫주부터 미국 노동절인 9월 첫 번째 월요일까지의 기간) 흥행수입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 액수는 올 여름 흥행 2위인 <아이언맨>(
글: 박혜명 │
20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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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발키리> 엑스트라들, 톰 크루즈에 소송 外
<발키리> 엑스트라들, 톰 크루즈에 소송
톰 크루즈가 또 한번 난항에 빠졌다. <발키리>에 출연했던 12명의 엑스트라들이 톰 크루즈와 그의 회사인 유나이티드 아티스트를 상대로 1100만달러 요구했다. 사건은 작년 8월에 시작됐다. 당시 독일군 트럭 폭발신 촬영에서 엑스트라 12명을 태운 독일군 트럭이 베를린 시가지의 모퉁이를 돌다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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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트로픽 선더>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점령
처음부터 끝까지 배꼽 빠지게 웃기는 코미디 <트로픽 선더>가 3주째 미국 극장가의 정상을 지켰다. 벤 스틸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잭 블랙 삼총사가 3주차에 벌어들인 흥행수입은 1150만달러, 누적수입은 8383만달러다. <트로픽 선더>는 <바빌론 A.D.> <트레이터> 등의 블록버스터와 <하우스 버니&
글: 안현진 │
2008-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