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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찍을 수 있다’고 말로 설득하기보다 내가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 <악녀> 정병길 감독 인터뷰
“또라이다, 또라이. (웃음)” 정병길 감독의 서울액션스쿨 8기 동료이자 <악녀>의 스턴트를 진두지휘한 권귀덕 무술감독의 말이다. 여기에는 “농담 반, 진담 반”의 의미가 숨어 있단다. “정병길 감독의 시나리오를 받아 본 사람들은 열이면 열 모두 이런 반응을 보인다. ‘이게 지금 말이 돼? 이게 가능해?’ 그를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니 나는 이해
글: 장영엽 │
사진: 손홍주 │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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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그녀의 액션은 어떻게 단련되었는가
“이 장면, 어떻게 찍었지?” <악녀>를 본 관객이 가장 많이 하게 될 질문이다. 1인칭 슈팅 게임을 연상케 하는 오프닝 액션 시퀀스부터 김옥빈의 열연이 돋보이는 버스 액션까지, 이 영화에는 기발하고 색다른 액션 신이 상당하다. 그런데 <악녀> 현장에서 스탭들도 여러 번 비슷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고 한다. “이 장면, 정말 찍을
글: 장영엽 │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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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런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덩케르크> 개봉 앞두고 프로그래머로 변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영국영화협회 사우스뱅크 센터가 마련한 ‘7월의 특별프로그램’의 프로그래머가 됐다. 그가 자신의 신작 <덩케르크> 연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영화로 꼽은 작품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한달간 런던 사우스뱅크 내 상영관에서 공개된다. 특히 개봉을 일주일 앞둔 7월 13일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직접 등장해 자신의 영화를 소
글: 손주연 │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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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안시환의 영화비평] 동성애적 코드로 장르의 상투성을 넘어선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이하 <불한당>)은 그것이 경찰이든 조폭이든 간에, ‘믿음’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내 편과 네 편을 가르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가리켜 나쁜 놈들, 또는 불한당이라 부른다. ‘필요’는 바람난 애인 같아서 ‘상황에 따라’ 언제든 변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면에서 “사람을 믿어선 안 된다. 상황을 믿어야지”라
글: 안시환 │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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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김호상의 TVIEW] <섬총사> 그녀의 존재감
1997년, KBS에서 <프로포즈>라는 드라마가 방송되었다. <가을동화> <겨울연가>를 연출한 윤석호 감독의 작품이자 배우 원빈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이 드라마에서 친구와 연인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선보인, 류시원의 친구 역할이자 히로인이었던 배우가 바로 김희선이다. 1997년의 김희선은, 20년이 훌쩍 지난 2017년
글: 김호상 │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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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캐나다 노바스코샤 출신의 화가 모드 루이스의 전기영화 <내 사랑> Maudie
<내 사랑> Maudie
감독 에이슬링 월시 / 출연 에단 호크, 샐리 호킨스 / 수입·배급 오드 / 개봉 7월 13일 예정
<내 사랑>은 캐나다 노바스코샤 출신의 화가 모드 루이스의 전기영화다. 류머티스 관절염을 앓는 모드(샐리 호킨스)는 노총각 생선 장수 에버렛(에단 호크)의 집에서 가정부 일을 한다. 에버렛은 쿠키 포장지
글: 김성훈 │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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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경희사이버대학교] ‘호텔·관광·외식조리’, ‘실용음악’, ‘사회복지’, ‘상담심리’, ‘한국어문화’ 관련 학과 인기…경희사이버대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학업할 수 있는 경희사이버대는 2017-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대학의 학과(전공) 중 (1)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2)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 (3)외식조리경영학과 (4)실용음악학과 (5)사회복지학부 (6)상담심리학과 (7)한국어문화학과는 주요 인기학과로 많은 지원자들이 입학하고 있다.
경희대 호텔·관광·외식조리 노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