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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스타]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 <어느날> 천우희
데뷔부터 강렬했다. 연기파라고 하면 또래배우 중 첫손가락에 꼽힐 것이다. 천우희는 그간 남들이 쉽게 넘보기 힘든 캐릭터를 도맡아왔지만 본인은 그마저도 고정관념이라고 선을 그었다. <어느날>의 미소는 이제껏 그녀가 맡은 역할 중 가장 편하고 귀엽고 발랄한 인물이다. 하지만 배우 천우희의 연기인생에 있어선 도전이자 도약의 시점이라 해도 좋을 것 같
글: 송경원 │
사진: 최성열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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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스타] 본질을 더듬는 마음으로 - <어느날> 김남길
“생일에 뭐했어?” “그냥 집에 있었어. 기념일을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라.” 천우희와 김남길의 대화를 듣고 며칠 전이 김남길의 생일(3월 13일)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김남길에게 생일은 특별한 ‘어느 날’이 아니다. 언제부턴가 그는 “특별함보다 일상의 소소함으로부터 오는 행복감”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런 그가 평범한 이들의 마음속 상처
글: 장영엽 │
사진: 최성열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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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스타] 다정한 교감 - <어느날> 김남길·천우희
친남매라고 해도 믿겠다. 스튜디오에 들어선 천우희와 김남길의 모습이 그렇다. 생일을 그냥 별일 없이 보내버렸다는 김남길의 말에 “밥이라도 같이 먹을걸”이라고 다정한 말을 건네는 천우희와 촬영 도중 분위기 전환을 위해 소소한 농담을 건네던 김남길의 모습을 보며 촬영장에서 그들이 주고받았을 합을 조심스레 짐작해본다. 이윤기 감독의 신작 <어느날>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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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현 시국 조명한 작품들 돋보인 인디다큐페스티발2017 폐막
국내 유일의 독립다큐멘터리 축제 인디다큐페스티발2017이 3월 30일 폐막했다. 8일간 총 49편의 다큐멘터리가 관객과 만났고 포럼과 시네토크로 불확실한 현재의 시국에서 다큐멘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미래를 전망했다. 특히 올해 다큐멘터리스트들의 카메라는 탄핵정국과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돌아보는 데로 관심의 추를 기울였다. 박근혜정권퇴진행동이 만든 옴니
글: 정지혜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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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7.3.24~26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Power Rangers
감독 딘 이스라엘리트 / 출연 데이커 몽고메리, 나오미 스콧, RJ 사일러, 베키 G., 루디 린, 브라이언 크랜스턴
형형색색의 슈트를 입고 지구를 누비는 다섯 전사들. 어린 시절 안방에서 즐기던 전대물(지구를 구하거나 악당을 물리치는 내용의 영상물)의 원조, <파워레인저>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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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제이크 질렌할,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과 한 번 더 호흡 맞춘다 外
-존 카펜터 감독의 1981년작 <뉴욕 탈출>(국내명 <커트 러셀의 코브라 22시>)이 리메이크된다
=이십세기폭스가 2015년 초 리부트 판권을 획득한 <뉴욕 탈출>은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메가폰을 잡고 닐크로스가 각본을 맡았으며, 프랜차이즈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이다.
-제이크 질렌홀이 <더 아나키스트 vs IS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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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봅시다]
[알고 봅시다] 장국영에 대해 당신이 몰랐을 법한 5가지 이야기
2003년 4월 1일, ‘마음이 피곤하여 더이상 세상을 사랑할 수 없다’는 말을 남기고 홍콩 만다린오리엔탈 호텔에서 투신자살한 장국영. 러닝타임 47년, 왕가위라는 클라이맥스, 그리고 만우절의 라스트신. <영웅본색> <천녀유혼> <아비정전> <패왕별희> <동사서독> <해피 투게더> 등으로 홍콩
글: 주성철 │
2017-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