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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12월 27일부터 1월 8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사사로운 영화리스트 상영회 진행 外
-사사로운 영화리스트 상영회가 12월27일부터 2017년 1월8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다
=<루이 14세의 죽음> <아쿠아리우스> <삼인행> <토니 에드만> 등을 볼 수 있는 기회다. 상영시간표는 영상자료원 홈페이지(http://www.koreafilm.or.kr)를 참조할 것.
-2016년 98편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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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리즈 아메드
날렵하고 영민한 소년미가 묻어나는 얼굴과 기민한 움직임, 한번 보면 쉽게 잊을 수 없는 배우 리즈 아메드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에서 쉴 새 없이 움직인다. 그는 제국군 화물선의 파일럿이지만 갤런 어소(매즈 미켈슨)의 뜻을 따라 반군에 합류, 무기 데스스타를 파괴하려 하는 보디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친다. 보디의 비중은 크지 않다. 그러나
글: 이예지 │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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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모태펀드의 ‘외부전문위원’ 명단이 궁금하다
최근 모태펀드(한국벤처투자)의 사전 검열에 대한 기사가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다. 내용인즉슨 영화계 ‘돈줄’이란 우월적 지위를 악용하여 정부에 불편한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 또는 정부 비판적인 영화를 제작한 제작사나 감독의 차기작 투자심사에서 부정적인 의견을 개진하여 투자를 가로막는 일종의 ‘자본을 통한 검열’을 해왔다는 것이다. 피해사례로 지적되는 영화들
글: 안영진 │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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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추모] 영화로 세상과 싸우다
“나는 당신의 사상에 반대한다. 그러나 당신이 그 사상 때문에 탄압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편에 서서 싸울 것이다.”- 볼테르
홍기선 감독의 두 번째 35mm 장편 극영화 <선택>(2003) 도입부에 등장하는 말이다. 극장에서 저 장면을 접했을 때,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기어이 하려고 하는 창작자의 ‘용기’와 반대를 무릅쓰며 업계에서 분투했을
글: 주성철 │
사진: 오계옥 │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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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2017년 한국영화, 역시 풍성합니다
드디어 신년호다. 2017년 만나게 될 한국영화와 그 인터뷰들로 가득 채운다. 2017년도 만만찮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 류승완 감독의 <군함
도>, 김용화 감독의 <신과 함께>를 비롯해 총 26편을 모았다. <변호인>(2013) 이후 돌아온 양우석 감독은 자신이 직접 스토리를 쓴 웹툰 <스틸 레인&g
글: 주성철 │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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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영화 <골든슬럼버>에 배우 강동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캐스팅 外
모호필름, 용필름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2016년 해외 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을 휩쓰는 중이다. 로스앤젤레스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미술상, 시카고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미술상·각색상, 샌프란시스코비평가협회, 댈러스비평가협회, 라스베이거스비평가협회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루스이소니도스
신연식 감독이 종교영화 <로마서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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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한국영화산업 불공정 생태계 개선을 위한 공청회’ 열려
“스크린 독과점은 관객이 원해서 하는 것이지 극장이나 배급사가 하는 것이 아니다.”(권동춘 한국상영관협회 부회장) “창작자에게 수익이 돌아가지 않는 현재 산업구조로는 영화 생태계가 건강하게 작동하지 않으므로 (투자업과 상영업의 겸업 금지를 골자로 한)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이 개정되어야 한다.”(이준동 나우필름 대표) 지난 1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