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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부조리한 현실에 한방을 날리는 성장 드라마 <재심>
재심
제작 이디오플랜 / 감독 김태윤 / 출연 정우, 강하늘, 김해숙, 이동휘, 한재영, 이경영 / 배급 오퍼스픽쳐스 / 개봉 2월16일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였던 현우는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 끝에 범인으로 몰려 10년을 복역하고 출소했다. 돈도 없고 백도 없는 변호사 준영은 거대 로펌의 환심을 사기 위해 무료변론을 하던 중 현우의 사건을
글: 송경원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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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다시 보고 싶은 영화제 상영작을 ‘영화제들의 영화제 FoFF2017’에서 만난다
2016년 영화제 우수작, 앙코르 요청합니다! ‘영화제들의 영화제 FoFF2017’(the Festival of Film Festivals)의 취지다. 공정영화협동조합인 모두를위한극장(일명 모극장)이 기획한 FoFF2017은 지난해 국내 주요 영화제 상영작 중 장편 26편, 단편 20편을 선정해 다시 상영하는 영화제다. 홍보팀 박설아씨는 “영화제 상영작
글: 정지혜 │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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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6.12.30~2017.1.1
<와이 힘?> Why Him?
감독 존 햄버그 / 출연 제임스 프랭코, 브라이언 크랜스턴, 조이 도이치, 애덤 드바인
네드(브라이언 크랜스턴)는 딸의 남자친구 레어드(제임스 프랭코)를 만난다. 실리콘 밸리의 젊은 사업가 레어드는 팔뚝을 문신으로 두른 욕쟁이 마초다. 네드는 레어드를 보고 질색하지만 레어드는 네드를 ‘아빠’라 부르고 싶다며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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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안나 켄드릭이 연기하는 산타클로스 外
-요르고스 란티모스 신작 <The Fa-vourite>이 올봄 촬영을 앞두고 있다
=영국의 앤 여왕을 사이에 둔 사라 제닝스와 애비게일 마샴의 권력 쟁탈전을 그린다. 레이첼 바이스가 후에 말버러 공작 부인이 되는 사라 제닝스로, 에마 스톤이 애비게일 마샴으로, 올리비아 콜맨이 앤 여왕으로 출연한다.
-안나 켄드릭이 <Nicole&g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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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더 킹> 반전이 끝난게 아니라는게 반전인 막장 드라마
글: 정훈이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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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술집 주인의 도(道)
1990년대 후반, 술집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배운 일은 생맥주 따르는 법이었다. 천직을 만난 것이다. 내세울 거라고는 술 마시는 재주뿐이어서 밤마다 수십번씩 잔을 채우며 숱한 날을 보낸 나는 신이 났다. 그렇게 헛되이 보낸 세월이 헛되지 않았어! 그러다가 오전 수업을 몽땅 빼먹는 바람에 4년제 대학을 5년 다닐 위기에 처하긴 했지만!(그리고
글: 김정원 │
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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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 인터뷰
지난해 12월 중순, <Z>(1969)와 <의문의 실종>(1982) 등으로 유명한 프랑스 거장 감독 코스타 가브라스의 대표작들이 복원되어 프랑스 전역 상영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갖는 특별전이 열렸다.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무려 12시간에 걸쳐 열린 이 특별전을 앞두고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은 프랑스 라디오 채널인 <프
글: 김나희 │
2017-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