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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스파이더맨: 홈커밍> Spider-man: Homecoming
스파이더맨은 과거에도 현재도 마블이 자랑하는 대표 캐릭터다. 하지만 인기가 너무 많아서일까.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판권 문제로 인해 영화화 과정은 부침의 연속이었고, 마블의 장악력에서 벗어난 스파이더맨은 리부트되는 과정에서 우려 섞인 시선을 받아야 했다. 내가 알던 스파이더맨은 이런 게 아니라는 아우성이 들려오는 사이, 스파이더맨의 진짜 모습이 무엇인
글: 이주현 │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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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원더우먼> Wonder Woman
“나 같은 여자, 만나본 적 없을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다이애나 프린스/원더우먼(갤 가돗)은 브루스 웨인/배트맨(벤 애플렉)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녀의 말이 맞다. 잭 스나이더의 연출력 논란을 차치하고라도 그 영화 속 원더우먼은 우리가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종류의 여자였다. 남성 슈퍼히어로의 사랑스러운 달링이나 믿
글: 장영엽 │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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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저스티스 리그> Justice League
2017년은 DC 익스텐디드 유니버스(이하 DCEU)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한해다. 과장을 조금 보태어 말하면 이 우주의 명운이 올해 말 개봉할 <저스티스 리그>의 평가에 달려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까지 얘기하는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DCEU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는 시작부터 다른 방식으로 영토를 확장해나갔다. 마블의
글: 장영엽 │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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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저스티스 리그> <스파이더맨: 홈커밍> <에이리언: 커버넌트> <블레이드 러너 2049> <덩케르크>… 스타 감독들의 귀환·리부트·속편 등 20편+α
연초부터 <더 킹>과 <공조>가 선도하는 한국영화의 흥행 질주가 거세다. 하지만 2017년 한국 극장가에서 개봉박두를 기다리는 외화의 공습은 그 어느 때 못지않게 치열할 예정이다. 이제는 개봉이 연례행사가 된 DC와 마블의 슈퍼히어로영화들은 물론이고 새로운 필치로 리부트될 과거의 걸작 영화, 믿고 보는 프랜차이즈 영화의 속편, 스타 감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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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올해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임명 外
스페인의 시네아스트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올해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감독은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감사하고 영광스러우면서도 책임감을 느낀다. 온 힘을 다해 직무에 임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는 올해 5월17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 도시 칸에서 열린다. 한편, 배우 벤 애플렉은 <더 배트맨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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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트럼프의 반이민정책에 반대 목소리 낸 할리우드 스타들
“당신들은 미국의 일부다. 우리는 당신들을 사랑하고 환영한다.”(애시튼 커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정책에 대해 할리우드 스타들의 성토가 쏟아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라크, 이란, 시리아 등 7개 국가를 테러 위험국가로 지목하고 이들 국민들에게 미국 비자 발급 및 입국을 90일간 금지시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갑작스런 행정명령에 7개국 국민들의
글: 송경원 │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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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무주산골영화제 자원활동가 ‘산골친구’ 모집 外
*인디다큐페스티발2017에서 자원활동가 ‘SIDOFIN’을 모집한다. 2월1일(수)부터 15일(수) 자정까지, 인디다큐페스티발 홈페이지(www.sidof.org)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sidof_@naver.com)로 접수. 보낼 때는 메일 제목 앞에 [SIDOFIN]을 붙일 것. 파일명은 “SIDOFIN_행사운영팀_홍길동.hwp(doc)” 형태로
글: 이다혜 │
2017-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