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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제 11회 아시안필름어워드에서 영화 <아가씨> 4개 부문 수상 外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어린이를 위한 패밀리 단편’, ‘청소년을 위한 패밀리 단편’, ‘월드쇼츠’ 프로그램 등이 신설됐다. 올해 주빈국 프로그램의 주인공은 캐나다로, 건국 150주년을 맞은 캐나다의 다양한 단편영화들을 만날 수 있다.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가 ‘영화인과 함께하는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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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진짜 가족이 된 것 같은 기분으로 - <행복 목욕탕> 스기사키 하나
<행복 목욕탕>의 아즈미를 연기한 배우 스기사키 하나는 어린 나이에도 꽤 어려운 감정을 소화해야 하는 역할을 도맡는다. 감독들이 유독 그녀에게 어렵고 힘든 역할을 맡기는 이유는 단 하나다. 그녀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일본영화계가 가장 주목하는 젊은 배우답다.
-<행복 목욕탕>으로 일본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l
글: 김현수 │
사진: 오계옥 │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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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블랙리스트 사태에 눈감고 2017년 사업 공고 실시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2017년 영화진흥사업 공고를 실시하고 있다. 현장을 움직이는 동력으로 영화발전기금의 집행을 한없이 늦출 순 없다. 하지만 영화계가 강도 높게 요청 중인 블랙리스트 파문에 대한 응답을 생략한 채 사업을 진행하는 영진위의 태도는 유감스럽다. 이에 대해 영진위는 다른 대답을 내놓고 싶을 것이다. 영진위 홈페이지에 공개된 2017
글: 김동현 │
사진: 최성열 │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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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영화 굿즈의 세계로
이번호 특집은 ‘영화 굿즈’의 세계다. 점심시간만 되면 사무실에서 사라져 수돗물로 주린 배를 채우며 남은 돈으로 블루레이와 각종 굿즈를 사모으고 있는 <씨네21>의 거지왕 김춘삼 김현수 기자가 생애 최초의 영화 굿즈로 <우뢰매>(1986) 엽서 세트를 떠올렸던 것처럼, 나 또한 기억을 더듬어보니 특정 영화보다 영화 월간지 <로드
글: 주성철 │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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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허종호 감독의 신작 <작서의 변: 물괴의 습격>, 4월 크랭크인 예정 外
태원엔터테인먼트
<성난 변호사>(2015), <카운트다운>(2011)을 연출한 허종호 감독이 신작 사극 <작서의 변: 물괴의 습격>으로 돌아온다. 조선 중종 22년을 배경으로,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김명민, 혜리, 김인권, 이경영이 캐스팅됐다. 4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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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문화체육관광부 국회 현안 보고, 한한령 등에 관한 해결 의지 없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대책은 실망스럽다.” 지난 3월23일 국회(임시회)에서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건 심사와 현안 보고에서 송수근 문체부 제1차관이 현안을 보고했다. 송 차관은 블랙리스트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한 후,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정책의 재발 방지를 약속하면서 재발 방지를 위한 관련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며, 정부에 의
글: 김성훈 │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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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해빙> 엄혜정 촬영감독
연쇄살인범의 정체를 안다고 확신하는 내과의사 승훈(조진웅). <해빙>의 카메라는 승훈의 믿음, 그 시점에서 시작한다. 그러나 승훈의 인식은 한점 의심 없이 믿을 만한 것일까. <해빙>은 승훈을 시작으로 때론 꿈처럼 몽환적으로, 때론 엽기적인 살인의 민낯으로, 그리고 승훈이 놀라 깨어난 후 바라보는 현실처럼 복잡하게 흐트러진다. 이수연
글: 이화정 │
사진: 백종헌 │
2017-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