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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2017 필름라이브: KT&G 상상마당 음악영화제’ 개최 外
-배우 염정아, 소지섭, 김고은, 김옥빈, 김상범 편집감독이 제16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각각의 장르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 10명과 함께 경쟁부문 상영작 70여편을 심사한다. 영화제는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열린다.
-‘2017 필름라이브: KT&G 상상마당 음악영화제’가 6월 30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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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더 잘하고 싶다 - <하루> 유재명
유재명은 자화자찬을 못 견뎌하는 부산 남자다. 과거에 했던 자신의 인터뷰도 “멋있는 척하고, 폼 잡았다”고 괴로워했다.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하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일은 또 없다고도 했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는 태도가 오랜 무명 생활을 이겨내고 <대호>, 드라마 <응답하라 1988> <4등> 등 여러 작품에서 이름을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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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최고의 전사 양자경과 혜영홍을 떠올리며
“저는 액션배우도, 아시아 배우도, 여배우도 아닌 그냥 배우입니다.” 2007년 출연작 <북극>으로 양자경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을 때 인터뷰를 한 적 있다. <북극>에서 그녀는 툰드라 지역에서 사람을 피해 도망다니며 힘겹게 살아가는 주인공이었다. 양자경을 여전히 <예스마담>이나 <와호장룡>으로 기억하는 사람이라
글: 주성철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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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창희 감독 <사라진 밤>(가제), 6월 12일 크랭크인 外
싸이더스
이창희 감독의 <사라진 밤>(가제)이 6월 12일 크랭크인한다. <사라진 밤>은 국과수에 보관되어 있던 한 여인의 시체가 사라지면서 이를 둘러싼 진실을 좇는 스릴러다. 배우 김상경이 형사 우중식 역, 김희애가 사건의 중심에 선 대기업 회장 윤설희 역, 김강우가 윤설희의 남편이자 대학교수 박진한 역에 캐스팅됐다.
비에이엔
사진: 씨네21 취재팀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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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자회견 개최
장르영화를 즐기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계절이 있을까. 지난 6월 15일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기자회견이 서울과 부천에서 각각 열렸다. 정지영 조직위원장, 최용배 집행위원장, 김종원 부집행위원장, 김영덕·김봉석·모은영 프로그래머, 남종석·문석 산업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최용배 집행위원장은 “올해는 20회 영화제의 기조를 이어가고자
글: 임수연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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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악녀> 박정훈 촬영감독
“혼자 고생했다고 말하기 부끄러운 촬영현장이다. 스턴트 배우들이 정말 고생 많았다고 꼭 써달라. (웃음)” 정병길 감독의 <악녀>는 액션만큼은 그동안의 어떤 한국영화도 시도하지 못한 새로운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은 작품이다. ‘촬영감독, 극한 직업의 세계’를 체험했을 것 같다는 인사말에 그는 대부분의 공을 정병길 감독의
글: 김현수 │
사진: 최성열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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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호의 트립 투 유럽]
[한창호의 트립 투 이탈리아] 난니 모레티의 로마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의 전통 가운데 하나가 ‘일상성’의 강조다.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일에서 독특한 의미를 찾는다. 이런 태도는 촬영장소의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다. 관광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역사적 유적지가 아니라, 로마의 평범한 사람들이 늘 걷고 지나치는 무명의 장소가 영화의 주요 배경이 된다. 네오리얼리스트들, 그리고 이들의 후예들이 피
글: 한창호 │
2017-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