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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기묘한 가족>, 1월 21일 크랭크업 外
바른손이앤에이
봉준호 감독의 신작 <패러사이트(기생충)>(가제)의 주요 배역이 공개됐다. 이 작품은 두 가족을 중심으로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드라마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가족 중 배우 송강호가 연기하는 인물의 가족으로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이 출연한다. 또 다른 ‘4인 가족’의 일원으로는 이선균, 조여정이 캐스팅됐다. <패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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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범죄 관련자들에 대한 1심 판결… 청와대 캐비닛 문건이 결정적 역할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범죄 관련자들에 대한 1심 판결이 뒤집혔다.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조영철)는 지난 1월 23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공모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임직원 등에게 정부에 비판적인 문화예술인이나 단체를 지원 대상에서 배제하도록 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로 기소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징역
글: 김성훈 │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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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1급기밀> 최강혁 프로듀서 - 정의는 힘이 없어도 마음을 움직인다
“홍기선 감독님이 걸어오신 길에 누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게 가장 큰 걱정거리다.” <1급기밀> 최강혁 프로듀서의 목소리는 무거웠다. 고 홍기선 감독의 데뷔작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에서 프로듀서로 함께 데뷔했던 그다. 2016년 12월 15일 홍기선 감독이 <1급기밀> 후반작업을 앞두고 돌연 세상을 떠나면서 그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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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
로버트 저메키스 <하늘을 걷는 남자>와 리안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워크>
1995년 프랑스 파리, 영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던 자리에 덴마크에서 온 라스 폰 트리에가 끼어들어 난데없이 ‘도그마(Dogma)95’라는 걸 선언했다. 할리우드식 상업주의에 훼손된 영화의 순수성을 되찾자는 명분으로 그들은 영화적 순결을 위한 서약 10계명을 내걸었다. 영화는 반드시 지금 이곳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실재하는 로케이션에서 촬영하고, 소품
글: 박수민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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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장재인 <버튼>, 이 곡 안 듣고 뭐하세요…
“음악은 어쩐지 자발적으로 보인다…. (중략) … 사람들은 음악을 통해 사고하고,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결정하며, 스스로를 표현한다.” 니콜라스 쿡의 저서 <음악에 관한 몇 가지 생각> 중 일부다. 그가 강조한 것처럼, 음악은 모든 문화 중에서도 특히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음악은 한 개인의 자기표현 수단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세대간
글: 배순탁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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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공동정범> 김일란·이혁상 감독, "투쟁에서 배제당했던 ‘우리’ 목소리"
“<두 개의 문>이 국가폭력을 고발하는 다큐멘터리였다면 <공동정범>은 국가폭력을 성찰하는 다큐멘터리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아가 인간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랐다.” 이혁상 감독의 얘기다. <두 개의 문>(2011)의 후속작 <공동정범>은 2009년 1월 20일, 용산 남일당 건물에서 망루 농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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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러브, 사이먼>, 고교생의 감수성으로 LGBT 이슈를 다룬다
<러브, 사이먼> LOVE, SIMON
감독 그레그 벌랜티 / 출연 닉 로빈슨, 캐서린 랭포드, 제니퍼 가너, 조시 더하멜
베키 앨버탤리의 영어덜트 소설 <첫사랑은 블루>를 영화화한 작품. TV드라마 <도슨의 청춘일기>의 각본을 썼던 그레그 벌랜티 감독이 현실적이면서도 여전히 풋풋한 고교생의 감수성으로 LGBT 이슈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