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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좋아하는 것을 더 선명하게 밀고 나가는 용기를 기다리며 - 집행위원 10인의 키워드 인터뷰 ➁
키워드3 – 확장
- 미쟝센영화제는 계속해서 단편영화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전년도 수상작은 넷플릭스에 공개되었다. 이런 움직임은 어떻게 결정됐고, 어떤 효과를 기대하나.
이상근 영화의 가치가 스트리밍 플랫폼이나 작은 모니터 화면, TV에 들어간다 한들 사라질까를 집행위원들과 논의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관객과 많이 만나는 게 정말 더 좋은 일 아닌
글: 배동미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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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좋아하는 것을 더 선명하게 밀고 나가는 용기를 기다리며 - 집행위원 10인의 키워드 인터뷰 ➀
키워드1 – 발견
- 창작을 이제 막 시작한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볼 때 어떤 감정을 느끼나.
이상근 단편영화가 시작하기 전 “진짜 재밌으면 좋겠다!”라고 기대한다. 다른 영화를 볼 때와 완벽히 다른 마음가짐은 아니지만 보석 같은 영화를 만나길 기대한다. 그리고 어떤 고생을 거쳐서 영화를 만들었을지 알기에 소중함을 간직하고 아끼는 마음이 든다.
글: 배동미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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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모두가 미쟝센의 사람들 – 미쟝센단편영화제 10인의 집행위원 10인의 본선심사위원 5인의 명예심사위원 인터뷰
미쟝센단편영화제(이하 미쟝센영화제)는 계속 확장한다. 지난해 영화제를 다시 시작할 때 집행위원의 수는 엄태화,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감독 등 총 7인이었다. 올해 유재선, 이종필, 이충현 감독이 합류하면서 미쟝센영화제를 꾸려가는 집행위원은 10인으로 늘었다. ‘영화감독을 위한 영화제’이자 ‘영화감독들이 만드는 영화제’에 있
글: 씨네21 취재팀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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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영화를 기억하는 감각적인 방법들 - 굿즈샵부터 LUSH, 넷플릭스 라운지까지, 체험 공간을 소개합니다
상영관 안에서만 영화제를 누리기엔 아깝다. 제22회 미쟝센영화제 기간 동안, CGV용산아이파크몰과 그 인근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영화제를 함께 찾은 이와 사진도 찍고, 영화의 감흥을 한껏 담은 향기도 직접 골라보자.
넷플릭스x미쟝센단편영화제 라운지
부산국제영화제의 ‘넷플릭스 사랑방’을 좋아했던 관객이라면? ‘넷플릭스 x 미쟝센단편영화제 라
글: 정재현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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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저 미쟝센 다녀왔어요” -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굿즈를 소개합니다
서울국제도서전 직전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전에 제22회 미쟝센영화제가 열린다. 힙한 영화제를 즐기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쟝센’으로 채우고 싶은 관객을 위해, 이번 영화제의 굿즈 활용법을 정리해보았다.
머리엔 모자를, 몸엔 티셔츠를
영화제 굿즈 중 최상의 ‘쓸모’는 역시 모자와 티셔츠가 아닐까. 영화제를 즐기는 다른 관객들과 같은 착장을 공유
글: 정재현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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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이제 우리 뭐해볼까요? - 딥 포커스: What's Next? 신진 창작자를 찾습니다.
인더스트리 토크는 한국영화계의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흐름을 진단하고 유의미한 담론을 형성하는 자리다. 올해의 주제는 ‘딥 포커스: What’s Next? 신진 창작자를 찾습니다.’다. 행사는 6월20일 오후 5시50분부터 CGV용산아이파크몰 5관에서 열리며, 고경범 CJ ENM 영화사업부 글로벌 Project장, 김태원 넷플릭스 콘텐츠 디
글: 이유채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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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직접 묻고 직접 듣고 - 딥 포커스: 창작자 토크. 만나고 싶었어, 네 영화. 미쟝센에서!
영화 감상뿐 아니라 연출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토크 프로그램에서 올해는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 올해 창작자 토크의 주인공은 김민하, 이솔희, 이상민 감독으로, 상영작은 이들의 단편 <버거송 챌린지>(김민하), <개미무덤>(이솔희), <돌림총>(이상민)이다. 행사는 6월20일 오후 3시 CGV용산아이파크몰 5관에서 열리며
글: 이유채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