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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국 박스오피스 3주째 1위
세 편의 영화가 새로 개봉했지만 아무도 1위 자리를 빼앗지 못했다.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아바타>가 일으킨 3D 붐을 이어가고 있다. 흥행 수익도 좋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3주 동안 2억 6575만 달러를 벌어들여 제작비 2억 달러를 이미 넘어선 상태다. 조니 뎁,
글: 이주현 │
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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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상은 있다, 흥행은 없다?
<허트 로커>의 아카데미 싹쓸이부터 <그린존>의 개봉까지, 게다가 <HBO>에선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후속작 <더 퍼시픽>까지 방송되고 있으니. 지금 할리우드는 전쟁물 풍년이라고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제작자 열이면 열, ‘혹 전쟁물 시나리오 중 끌리는 게 있냐’고 물으면, 제정신이냐고 반문할 게
글: 이화정 │
20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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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히치콕적으로 능숙한 미스테리" 평론가 짐 호버만 <마더>에 격찬
"히치콕적으로 능숙한 미스테리"
<빌리지 보이스> 평론가 짐 호버만의 <마더> 격찬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북미 박스오피스와 평단의 환대를 받고 있다. 지난 3월12일 북미 6개관에서 제한개봉한 <마더>는 첫주말 3만5858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박스오피스 49위에 올랐다. 스크린 당 수익은 같은 주 개봉
글: 김도훈 │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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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2009년 타이영화계를 구원한 네편의 영화
2009년 마지막 세달 동안 개봉한 네편의 영화가 아니었다면, 지난해는 타이영화 최악의 해로 기억되었을 것이다. 이 영화들의 남자주인공들은 대체로 지루하고 수동적이지만, 재미있는 여자주인공들이 나온다는 점에서는 다른 영화와 좀 다른 구석이 있다. 극단적인 아트영화나 액션과 공포영화 수출로 유명한 타이영화계에서 만들어진 이 영화들은, 타이영화의 독특한 브랜
글: 스티븐 크레민 │
20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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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레오나르도… 다빈치, 맞습니다, 맞고요~
레오나르도가 액션 어드벤처의 주인공으로 활약합니다. 워너브러더스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영원한 병사들>(Leonardo da Vinci and the Soldiers of Forever)의 제작을 알려왔습니다. ‘디카프리오’가 아니라 ‘다빈치’의 그 레오나르도 말입니다요. 네, 다빈치가 영화에 등장한 적은 없지 않죠. 멀리 볼 것 없이 <
글: 이화정 │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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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국 박스오피스 1위 등극
앨리스가 박스오피스를 평정했다. 팀 버튼 감독의 3D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3월 첫째 주 미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위도 그냥 1위가 아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개봉 첫 주말에만 무려 1억 1639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이는 미국 역대 3월 개봉작들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이며, 지금까지 팀 버튼이 연출한
글: 이주현 │
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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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허트 로커>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등 6개 부문 수상
전부인이 전남편을 이겼다. 제82회 아카데미시상식의 영광은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가 아닌 캐슬린 비글로의 <허트 로커>에 돌아갔다. 3월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닥극장에서 스티브 마틴과 알렉 볼드윈의 사회로 진행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허트 로커>가 6개 부문(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향상, 편집상, 음향효과상)의
글: 이주현 │
2010-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