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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그 너머로 아름다움과 폭력을 보다
영화 <시>는 이창동 영화 중 프랑스에서 가장 성공한 작품이다. 이창동의 작품을 처음 보는 관객은 대개 영화의 첫 장면이 주는 눈부신 아름다움에 도취된다. 자유롭게 뛰어노는 아이들, 찌는 듯한 여름 햇살, 경치를 가로지르는 물결의 신선함. 그리고 갑자기, 그림자 사이로 떠오르는 시체 하나. 이에 대해 몇몇 평론가는 시인 랭보와 그의 시 하나를
글: 아드리앙 공보 │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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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아시아송페스티벌' 아시아스타 12개팀 출연
(서울=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3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0 아시아송페스티벌'에 아시아 6개국의 정상급 스타 12팀이 출연한다고 14일 말했다.7회째를 맞는 올해 행사는 서울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를 기념해 '레츠 고(Let's go) G20 콘서트'를 주제로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서울시, 유니세프 공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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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日화제작 '료마전' 내년 한국 방영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NHK의 초대형 사극 '료마전(龍馬傳)'이 한국에 상륙한다.NHK그룹의 NHK엔터프라이즈는 14일 도쿄 시부야의 세루리안타워 도큐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방송 중인 '료마전'이 11월에는 대만에 상륙하고, 내년 1월에는 일본문화 전문 케이블 채널J(대표 손현하)를 통해 한국에서도 방영된다고 말했다.또 2월에는 태국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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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보고싶다! 봉준호, 이창동의 다큐멘터리를
지난 9월 말 열린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는 ‘21세기 논픽션시네마’에 초점을 맞추었다. 시기 면에서 아주 적절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지난 10년간 ‘다큐멘터리’라는 용어 자체가 제한적으로 여겨질 만큼 다큐멘터리영화는 형식 면에서 흥미로운 발전과 혁신을 이루었다. 영화감독들이 실제와 허구 사이의 경계를 의도적으로 넘나들며 진실과 사실성에 관련된 개념을
글: 달시 파켓 │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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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토니 커티스 外
*<뜨거운 것이 좋아>의 토니 커티스, 85살로 별세
→ 마릴린 먼로와의 염문설, <싸이코>의 재닛 리 등 미녀들과 6번의 결혼…. 거침없던 당신, 그곳에서도 뜨겁게 사랑하기를.
*<다이 하드> <프레데터>의 존 맥티어넌 감독, 위증죄로 1년간 철창행
할리우드의 악질 사립탐정에게 불법 도청을 의뢰했다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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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두고두고 우려먹어 주세요
<E.T.> <죠스> <스타워즈> 시리즈처럼 두고두고 우려먹는 ‘사골’의 경지엔 이르지 못했다. 하지만 1985년 개봉한 이래 올해로 25번째 생일을 맞은 영화 두편은 남부럽지 않은 따뜻한 축하 세례에 휩싸여있다. 존 휴스의 <조찬 클럽>과 로버트 저메키스의 <백 투 더 퓨처>가 그 주인공이다.
괴짜,
글: 김용언 │
20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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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日 SMAP, 콘서트 관객 1천만 명 돌파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일본의 국민그룹 스마프(SMAP)의 콘서트 관객이 총 1천만 명을 넘어섰다.16일자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의 주요 스포츠신문과 TV 정보프로그램은 스마프가 1991년 1월 1일 일본 부도칸(武道館)에서 첫 공연한 이래 15일 도쿄돔 공연으로 전대미문의 1천만 관객 동원(15일 현재 1002만 명)의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일제
201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