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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틴에이저들의 트위터를 주목해야겠군
물론 <소셜 네트워크>가 화제의 중심에 놓여 있지만, 최근 할리우드 청춘물의 트렌드는 바로 소셜 네트워킹이다. <이지 에이> <캣피쉬> <트러스트> <채트룸> <LOL> 등의 목록이 점점 늘어나는 중이다. 최근 트렌드는 단연 인터넷 유저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평범한 10대, 20대들이 겪는 위
글: 김용언 │
20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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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정부 꼭두각시 노릇 그만!
도쿄영화제가 조그만 논란을 빚으며 시작됐다. 개막식에서 대만의 감독, 프로듀서와 스타들이 그린 카펫을 걷지 못하게 된 것이다. 대만 영화인들은 5년 만에 처음, 6편의 영화가 소개되는 대만영화 특별섹션에 참석차 도쿄에 왔다. 이 행사는 대만 정부가 후원했으며 출품작 절반을 대만 정부가 직접 선정했다.
연회복을 차려입은 대만 영화인이 게스트룸에서 기다리
글: 스티븐 크레민 │
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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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백 투 더 퓨처> 25주년 기념 행사 外
*<백 투 더 퓨처> 25주년 기념 행사, 10월25일 뉴욕에서 열려
-로버트 저메키스, 마이클 J. 폭스, 크리스토퍼 로이드, 리 톰슨 등 감독과 주요 출연진 모두 참석. 속편, 리메이크 계획이 없다니 더 반가운 얼굴들.
*<스타워즈>의 오리지널 다스 베이더 의상, 런던 경매에 등장해
-돈 있는 당신에게 포스가 함께하리. 11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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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다음 신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제임스 카메론의 향후 5개년 계획은? 단연 <아바타> 시리즈다. <아바타> 제작사인 이십세기 폭스사가 카메론 감독이 2014년 개봉을 목표로 <아바타> 2편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터미네이터> 이후 카메론 감독이 시리즈에 착수한 건 처음이다. 시리즈는 내년 초 시나리오 작업 완료, 2011년 하반기 제작이 목
글: 이화정 │
20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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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영화의 바다에 ‘바다’가 없다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외국 기자들과 프로그래머들이 가장 많이 한 얘기는 무엇일까? 영화? 파티? 음식? 날씨? 모두 아니다. 내년 부산영화제가 영혼이 느껴지지 않는 콘크리트 더미인 센텀시티로 옮겨간다는 사실이었다.
부산영화제가 발전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두 번째 국면에 접어들면서, 영화제의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비단 김동호 위원장
글: 데릭 엘리 │
사진: 최성열 │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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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페이스 북 창립자 '마크 주커버그' 外
*<소셜 네트워크>를 안 보겠다던 페이스북 창립자 마크 주커버그, 결국 관람 뒤 분기탱천하다
→영화에서 묘사된 마크와 자신의 공통점은 ‘옷차림’밖에 없다는군요. 특히 이성관계 부분이 완전히 잘못되었다고 화냈답니다.
*무쇠남자 장 클로드 반담, 촬영 도중 심장발작 일으키다
→50살 생일파티를 막 치른 직후, 신작 <웨폰>을 촬영하던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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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뿐 아니라 국제영화제까지 공습했다. 이스라엘영화제가 초청자들의 잇단 취소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미 지난 7월, 가자지구 공습으로 9명이 죽은 참상을 들어 멕 라이언과 더스틴 호프먼이 앞서 열린 예루살렘영화제에 불참을 선언한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영화인들이 이스라엘영화제에 대해 가지는 반감은 유대계 영국인 마이크 리 감독이 불참을 통
글: 이화정 │
2010-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