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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트위터뉴스] 성룡 사망설은 루머일뿐! 外
*사망설로 곤욕을 치른 성룡의 소속사가 성룡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명 글을 올렸습니다. “재키는 살아 있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는 심장마비로 고통을 받거나 사망한 일이 없습니다.” 루머라서 천만다행. @EyeofJackieChan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가 김의석 영진위 신임위원장에 대해 한마디 꺼내셨네요. “김의석 영진위 위원장은 현장 영화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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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맥조휘 감독과 양조위,<윈드시커>로 다시만나다 外
-<무간도> 시리즈의 맥조휘 감독과 양조위, 스파이 스릴러 <윈드시커>로 다시 만난다.
=양조위는 스파이 겸 피아노 조율사의 눈먼 조수를 연기한다는군요. 아니 그의 사슴 같은 눈이 보이지 않는다니… 이럴 수가….
-<블랙 스완>, 내털리 포트먼의 발레 연기 논쟁 가열.
=감독 대런 애로노프스키와 릴리 역의 밀라 쿠니스까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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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유방암, 제대로 압시다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톤과 데미 무어, 가수 겸 배우 알리샤 키스가 감독이 된다. 소니픽처스TV가 제작하고 케이블 채널 <라이프타임>에서 5부작으로 방영할 <프로젝트 파이브>라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것이다. 데드라인닷컴은 <프로젝트 파이브>가 유방암을 주제로 삼은 다섯편의 단편영화가 될 것이며 프로듀서, 시나리오작가 등 스탭
글: 장영엽 │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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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쇼브라더스 전성기의 한 챕터
1970년대 초엽 내가 처음으로 동아시아영화를 보기 시작할 무렵은 홍콩의 쇼브러더스가 마지막 전성기를 누리던 시기로, 거대한 공장 시스템을 통해 한해 35편 정도의 영화를 찍어댔다. 당시 그 지역 한해 영화 제작 편수의 40%에 이르는 분량이었다. 매주 새로 나온 쇼브러더스 영화를 보는 건 내겐 큰 즐거움이었다. 할리우드 스튜디오 시스템이 막을 내리고 유
글: 데릭 엘리 │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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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트위터뉴스] 엘리자베스 테일러에게 추모의 트윗을! 外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죽음으로 많은 영화인들과 셀러브리티들이 추모의 트윗을 보내고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도 트위터 계정이 있습니다. 2월9일 그녀의 마지막 트윗에는 <바자>에 자신의 인터뷰가 나왔다는 내용이군요. 물론 본인이 직접 하진 않았겠죠. 어쨌든 그녀에게 추모의 트윗을 보낼 수는 있습니다. @DameElizabeth
*LA레이커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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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말레이시아 영화사상 최초의 게이 주인공 外
- <…병 속에서>, 말레이시아 영화사상 최초로 게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화제
= 말레이시아인 대다수는 동성애를 터부시하는 이슬람교도이기 때문에 대단한 충격을 던졌다고.
- 중국 영화계, ‘아시안 필름 프로듀서 포럼’에서 “검열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비효율적”이라고 비판
= 당국의 엄격한 검열이 새로운 이야깃거리를 발굴하는 데 크나큰 장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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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여성, 게이, 흑인에 대한 편견을 버려
영화에서 여성, 게이, 흑인의 지위는 언제쯤 제자리를 찾을까. 영국영화진흥위원회가 스크
린 속 소수자들의 실태를 조사했다. 4315명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스크린에서 나이든 여성, 흑인, 게이 캐릭터에 대한 정확한 현실 반영은 요원하다고 밝혀졌다. 영화 속 세 부류의 캐릭터는 이제껏 정형화된 유형으로만 묘사되어왔다. 나이든 여성
글: 이화정 │
201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