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국내뉴스] 직수입된 중국영화 올해 안에 볼 수 있나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심의 신청 제도에 직수입된 중국영화에 대한 예외조항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발행국가의 공증과 아포스티유 확인필 등 영등위 심의 신청 제출 서류 두 가지가 직수입된 중국영화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고 한다. 한국과 중국이 아포스티유 협약을 체결하지 않은 탓에 수입사는 중국 현지 공증 및 외교부 인증을 거쳐 현지 영사관의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01-29
-
[국내뉴스]
2015년 CGV를 찾은 관객 10명 중 1명은 혼자 왔다
2015년 CGV 영화관을 찾은 관객의 10명 중 1명은 혼자 온 관객이다. CJ CGV가 28일 영등포구 CGV 영등포점에서 개최한 ‘2016 CGV 영화산업 미디어포럼’에서 발표한 ‘2015년 영화시장 결산’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지난해 CGV 관객을 티켓수별로 분석한 결과 1인 티켓의 비중이 10.1%로 집계됐다.10%대를 넘은 건 처음이다. 1인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28
-
[국내뉴스]
설날 연휴 극장가를 지배할 영화는?
설날(2월8일)이 다가온다. 충무로에선 예전만큼 명절 특수에 대한 기대가 적어졌다고 한다. 특히 올해 설날 연휴는 긴 편이라 해외여행을 계획한 가족도 많을 것이다. 그렇긴 해도 설날 연휴에 삼촌, 이모, 조카들이 모여서 점심에 떡국 먹고 나른한 오후에 뭔가 함께 하기에 극장나들이 만한 게 없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병신년 설날 극장가를 지배할 작품을 예측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28
-
[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응원 메시지 포스터 제작
‘#ISUPPORTBIFF’
부산국제영화제의 독립성을 지키기 위한 국내외 영화인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영화제측은 영화인들의 릴레이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를 제작했다. 포스터에는 “Don’t fuck with the Busan IFF’ 강렬한 메시지를 남긴 세계적인 거장 레오스 카락스 감독(프랑스)에서부터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일본), 고레에다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27
-
[국내뉴스]
국내 5개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에 나섰다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지키기 위해 해외 영화인(관련기사 [국내뉴스]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뿐만 아니라 국내 영화제 관계자들도 나섰다. 지난 23일 저녁 서울아트시네마에 모인 전주국제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DMZ국제다큐영화제 등 국내 5개 국제영화제 관계자들은 부산영화제를 지키겠다는 공동성명을 발표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25
-
[국내뉴스]
조인성, 정우성 주연 <더 킹> 주요 캐스팅 확정
한재림 감독의 차기작 <더 킹>(배급 NEW/제작 우주필름)의 주요 캐스팅이 확정됐다. 7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조인성과 정우성. 김아중, 배성우, 류준열, 김의성, 정은채, 황승언, 이주연 등이 출연한다.
조인성은 권력의 맛을 깨닫고 성공을 꿈꾸는 인물 ‘박태수’, 정우성은 박태수(조인성)를 권력의 세계로 이끌며 그를 자신의 수족으로 부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25
-
[국내뉴스]
[인디나우] ‘위안부’ 피해 사연 다룬 영화 <귀향> 개봉 확정
할머니들의 진정한 귀향은 언제쯤 이루어질 것인가. 조정래 감독은 2002년,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을 후원하는 나눔의 집 봉사활동을 통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처음 만났다. 감독은 강일출 할머니가 미술치료 중 그린 그림 <태워지는 처녀들>을 보고난 뒤 <귀향>의 시나리오를 썼다고 한다. 납치돼 목단강 위안소에 내쳐진 소녀들
글: 윤혜지 │
201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