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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 경쟁’ 본선 진출작 10편 발표 外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3월8일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임원회의 결의안이 부산시의 일방적 의견을 담고 있다며 결의안 수용 거부 입장을 밝혔다
=결의안은 신규로 위촉된 68명의 자문위원을 해촉하고, 임시총회 연기를 요구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강수연 집행위원장은 성명서를 통해 “새로운 정관은 당연직 임원회 구성도 바꾸어 영화제가 독립적이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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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공조> 3월10일 촬영 시작 外
JK필름
<공조>가 3월10일 촬영을 시작했다. 남북한 최초의 비공식 공조 수사를 다룬다. <마이 리틀 히어로>(2013)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하고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장영남, 이해영, 이동휘, 윤아가 출연한다.
영화사 달리기
기주봉, 오정환, 고원희가 출연하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가 3월11일 크랭크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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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보여주기식 정책 탈피할까
3월10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한국영화 진흥 종합계획(2016~18)을 발표했다. 김세훈 영진위 위원장은 “당면한 문제 해결과 한계 타파를 위해 최대한 실용적인 접근”을 하겠다며 “영진위의 에이전트 역할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직접 지원보다는 영화산업 공급자와 수요자를 연계하는 데 방점을 찍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임우정 홍보협력팀 팀장은 “
글: 정지혜 │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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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본선 진출작 발표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충직)의 ‘한국경쟁’ 본선 진출작이 공개됐다.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3월9일(수) “총 121편의 출품작 중 프로그래머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10편의 작품이 본선작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경쟁’ 본선에 오른 작품은 <노후 대책 없다>(이동우), <델타 보이즈>(고봉수), <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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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앤디 워쇼스키 성전환 수술, 워쇼스키 남매에서 자매로
앤디 워쇼스키가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 이름은 릴리 워쇼스키로 바꿨다. 등의 보도에 따르면 릴리 워쇼스키가 시카고의 LGBT 매체인 를 통해 자신의 성전환 수술을 공개했다. 릴리 워쇼스키는 에 보낸 기고문에서 “트랜스젠더가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라면서 “여러 매체에 의해 아웃팅 될 위협이 있었다”고 밝혔다.
3부작으로 유명한 워쇼스키 자매는 워쇼
글: 디지털미디어팀 │
사진: 백종헌 │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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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종옥·이원근·지윤호, 명필름영화학교 <환절기> 캐스팅
명필름영화학교의 두 번째 작품 <환절기>의 주인공으로 배종옥과 이원근, 지윤호가 캐스팅됐다. <공동경비구역 JSA>,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건축학개론>, <카트>등을 제작한 영화사 명필름이 미래의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영화인을 육성하자는 취지로 설립한 명필름영화학교가 첫 작품 <눈발>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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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인디다큐페스티발2016 상영작 확정
봄을 여는 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발2016이 올해의 상영작 55편을 확정했다. 국내 신작 부문에는 총 114편이 공모했고 <아듀, 파라다이스>(감독 이강옥), <야근 대신 뜨개질>(감독 박소현), <할머니의 먼 집>(감독 이소현) 등을 포함한 27편(장편 9편, 단편 18편)이 선정됐다. 오정훈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국내 신
글: 정지혜 │
201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