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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갈등 최고조, 영화계 보이콧 불사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제대로 열릴 수 있을까? 부산국제영화제를 둘러싼 부산시와 영화제, 영화계의 갈등이 최악의 국면을 맞았다. 사태를 극단으로 몰고 간 쪽은 부산시다. 영화제측이 “영화제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지키기 위해” 위촉한 68명의 신규 자문위원을 부산시가 인정하지 않고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하며 법적 대응을 시작한 것이다.
부산시의 “노골적인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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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병헌, 아시안필름어워즈 남우주연상 수상
이병헌이 제10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AFA)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외신에 따르면 17일 마카오에서 열린 AFA에서 에 출연한 이병헌이 견자단, 나가세 마사토시, 펑 샤오강 등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지난해 AFA에서는 의 배두나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아인은 특별상에 해당하는 넥스트 제네레이션 어워드를 수상했다. 소속사 갈등문제를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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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세월호 참사 2주기 맞아 ‘416 프로젝트’ <망각과 기억> 공개
세월호 2주기를 맞아 ‘416 프로젝트’ 다큐멘터리 <망각과 기억>이 제16회 인디다큐페스티발에서 공개된다. 2014년 4월16일부터 팽목항, 안산, 서울 등지에서 카메라가 있어야 할 때마다 항상 자리를 지키며 현장을 기록해온 416 미디어위원회가 기획 및 제작한 작품이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종필 감독은 “2년이 지나면서 주류 미디어에선 이
글: 이예지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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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계춘할망> 중국서 리메이크 外
-<계춘할망>이 중국에서 리메이크된다
=화책그룹과 화책펀드가 설립한 중국영화 투자•제작사 화책연합은 “흡인력 있는 시나리오”에 판권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중국 버전의 시나리오 또한 오리지널 영화를 맡은 창감독이 함께 개발에 참여한다.
-서울역사박물관이 토요 배리어프리 영화관을 3월부터 재운영한다
=3월26일 <마리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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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곡성> 5월12일 개봉 확정 外
오퍼스픽쳐스
볼링을 소재로 한 <스플릿>(배급 오퍼스픽쳐스)에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 정성화가 캐스팅됐다. 단편 <청춘, 외대앞> <삶은 전진하고> 등을 연출한 최국희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3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이십세기 폭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
나홍진 감독의 신작 <곡성>이 5월12일 개봉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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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부산시의 무리한 딴지 걸기
부산국제영화제 사태가 법정 공방으로 이어졌다. 3월15일 부산지방법원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위촉한 68명의 신규 자문위원에게 자문위원위촉 효력정지가 처분 심문기일통지서를 보냈다. 부산시는 2월25일에 열린 영화제 정기총회에 앞서 이용관 전 공동집행위원장이 자문위원 68명을 위촉한 것이 총회 의결권을 왜곡했다며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 부산시는 신규
글: 정지혜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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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장률 감독 신작 <춘몽>, 한예리, 양익준·윤종빈·박정범 감독 출연 확정
장률 감독의 신작 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한예리와 감독 3인방 양익준, 윤종빈, 박정범이 그 주인공들이다. 은 한 여자를 가운데 두고 벌어지는 세 남자의 독특한 사랑이야기를 담는다. 한예리는 장률 감독의 에 이어 두 번째로 장률 감독과 작업을 이어간다. 세 남자 역할의 양익준, 윤종빈, 박정범 감독은 등 자신들의 작품에도 출연한 연기 잘 하는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3-17